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SNS, 특히 트위터에서의 발언으로 인해 명예훼손이나 무고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불기소 처분 이후 상대방이 역고소와 공론화를 시도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의뢰인은 트위터에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생각해 고소를 진행했으나 불기소 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은 오히려 허위신고와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오픈채팅방과 트위터에 캡처본을 올리고 “끝까지 간다”는 글을 게시했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직접 연락해 “미안하지 않냐”는 식으로 압박했고,
심지어 “이번 주 안에 공론화하겠다”는 글까지 올렸습니다.
의뢰인은 아직 경찰 조사도 시작되지 않은 상태에서 심리적 압박을 견디지 못해
자살 시도와 입원 권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역고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무고죄는 고소 사실이 허위라는 점을 알면서도 고의로 신고했음을 입증해야 성립합니다.
의뢰인께서 당시 상대방의 발언을 명예훼손이라 믿을 만한 충분한 사정이 있었다면
무고로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첫 경찰 조사에서 어떻게 진술하느냐가 사건의 방향을 좌우하기 때문에,
반드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아 준비하고 동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상대방이 트위터와 채팅방에서 압박하는 행위는 문제되지 않나요?
✔️상대방의 게시글, 캡처 유포, 공론화 예고, 지속적인 연락 등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협박·스토킹 범 죄에 해당할 여지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단순히 감정적 대응으로 흘려보내지 말고,
모든 게시글과 메시지를 증거로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현재 겪는 정신적 고통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의뢰인께서 자살 시도 및 입원 권유까지 받은 사실은 상대방의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에서 매우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의료기록, 진단서, 상담 내역 등을 반드시 보관해 두시길 권장합니다.
💼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SNS에서의 명예훼손이나 무고 사건은 사실관계와 법리 입증이 핵심입니다.
혼자 대응하다 보면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불리한 진술을 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SNS·온라인 명예훼손 사건에 대한 비밀보장 상담
✔️ 무고죄 불성립 논리를 포함한 전략적 진술 준비
✔️ 추가 압박 행위에 대한 형사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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