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 어떻게 진행하면 될까요?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 어떻게 진행하면 될까요?
해결사례
건축/부동산 일반소송/집행절차공증/내용증명/조합/국제문제 등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 어떻게 진행하면 될까요? 

박동민 변호사

소유권이전등기청구승소

*****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아크로, “부동산 전문 박동민 변호사”입니다.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 → 결과 : ‘청구 인용’ 판결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사실관계 >>

의뢰인은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과 중도금까지 모두 납부했음에도,

매도인이 “사정이 바뀌었다”며 잔금 수령과 소유권이전등기를 거부한 상황이었습니다.

매도인은 해당 부동산의 시세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기존 계약을 무효로 돌리고 더 높은 가격에 제3자에게 매도하려는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매도인이 연락을 피했고,

그 결과, 계약 이행을 강제하기 위해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문제는 매도인이 “계약이 이미 해제되었다”고 주장하며

계약금 반환 없이 소유권이전 의무가 없다고 맞선 점이었습니다.

또한 매도인은 계약 당시 일부 서류를 제대로 교부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계약 무효’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 부동산 전문 변호사 - 법적 조력 및 결과 >>

① 계약 유효성 입증

변호사는 우선 계약 당시 작성된 매매계약서, 입금 내역, 문자 메시지, 부동산 중개인 진술을 통해 계약이 명백히 체결되었고, 해제 의사표시는 정당한 절차 없이 이루어졌음을 입증했습니다.

② 계약 해제의 부당성 주장

계약 해제는 상대방의 채무불이행이 있거나 손해배상 의사표시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본 사안에서는 의뢰인이 계약상 의무를 모두 이행했기 때문에 매도인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제할 권한이 없다는 점을 법리에 따라 주장했습니다.

③ 이행청구권 강화 및 제3자 보호 논리 차단

변호사는 매도인이 제3자에게 이중매매를 시도한 정황을 포착하고, 법원에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보전의 가처분을 신속히 신청했습니다.

이를 통해 매도인이 제3자 명의로 이전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고, 의뢰인의 권리를 사전에 확보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법원은 “매도인의 일방적 해제 주장은 이유 없으며,

의뢰인은 계약상 잔금 지급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매도인은 판결 확정 후,

해당 부동산의 소유권을 의뢰인에게 이전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Q. 부동산 계약을 했는데 매도인이 등기를 안 넘겨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동산 매매계약을 정상적으로 체결하고 계약금·중도금까지 지급했음에도 매도인이 등기 이전을 거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이 경우 매수인은 임의로 계약을 무효로 돌릴 수 없으며, 법원을 통해 강제로 등기를 이전받는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Q. 매도인이 등기를 넘기지 않을 때 법적으로 가능한 조치는 무엇인가요?

매도인은 대금을 받은 경우 소유권 이전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민법 제568조).


이를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하거나 지연한다면, 매수인은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을 통해 등기를 강제로 이전받을 수 있습니다.


승소 판결이 확정되면 판결문만으로도 등기이전이 가능합니다.

Q.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① 관할법원에 소장을 제출
② 계약서, 이체내역 등 계약 이행 증거 제출
③ 매도인의 해제 주장에 대한 반박
④ 변론기일을 통한 사실관계 확인
⑤ 승소 판결 후 판결문으로 등기 이전 신청

통상 6개월~1년 정도 소요되며, 내용에 따라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Q. 매도인이 “계약은 해제됐다”고 주장하면 어떻게 되나요?

법원은 매도인의 해제 사유가 정당한지, 해제 통보가 적법하게 이루어졌는지를 중심으로 판단합니다.


매수인이 잔금 지급 의사를 갖고 있었음을 입증하면 매도인의 일방적 해제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Q. 매도인이 같은 부동산을 제3자에게 팔아버렸다면요?

제3자에게 등기가 넘어가기 전이라면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 보전 가처분’으로 이전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미 이전된 경우 제3자가 선의라면 소유권 회복은 어렵지만, 매도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Q. 매도인이 사망한 경우에도 소송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매도인의 상속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면 상속인이 의무를 승계합니다.

Q. 계약금을 냈는데 매도인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했습니다. 소유권 소송이 되나요?

계약금만 지급된 단계라면 소유권 이전 청구는 어렵고, 일반적으로 계약금 반환 또는 손해배상청구로 해결합니다.

핵심 요약

  • 매도인이 등기 이전을 거부하면 소유권이전등기청구소송으로 해결

  • 판결문만으로도 등기 이전이 가능

  • 해제 여부·잔금 준비 여부·이중매매 등이 핵심 쟁점

  • 빠른 대응이 권리 보호의 핵심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박동민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39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