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교육환경보호구역 위반·성매매알선 집행유예
[성공사례] 교육환경보호구역 위반·성매매알선 집행유예
해결사례
성매매

[성공사례] 교육환경보호구역 위반·성매매알선 집행유예 

배한진 변호사

집행유예

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도진입니다.

성매매알선 혐의는 단순한 개인 일탈로 보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장소를 임대·제공하고, 광고를 게재하며, 종업원을 고용해 운영한 경우에는 ‘조직적 범행’으로 간주되어 실형 가능성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학교 인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 이루어진 성매매 알선행위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까지 적용되어 ​형사처벌 수위가 가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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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사건은 법률사무소 도진이 실제 수행한 사건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에서 이루어진 성매매알선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결국 징역형의 집행유예로 마무리된 사례입니다.

📌사건 개요

2023년 1월부터 약 한 달 반 동안, 의뢰인은 오피스텔을 임대해 성매매 업소를 운영했습니다. 의뢰인은 여성 종업원을 고용하고, 성인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한 후, 연락해 온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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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당 대금: 약 16만~18만 원

• 수익 분배: 종업원과 분할

• 장소: 초등학교 인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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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피고인은

①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19조(성매매 장소 제공·알선 금지)

②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제9조(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행위 금지)

두 가지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법원의 판단과 양형 사유

법원은 피고인의 행위를 사회적 해악이 큰 범죄행위로 보고, 특히 학교 인근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중대 범죄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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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음과 같은 사정이 참작되었습니다.

• 피고인이 초범인 점

•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한 점

• 일정 기간 구금 상태에서 수사를 받은 점

• 종업원에 대한 강요나 인권침해가 없었던 점

이러한 정상을 고려해, 법원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즉, 피고인은 일정 기간 성실히 생활하면 실형을 피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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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은 단순한 성매매알선이라도 교육환경보호구역이라는 특수한 장소적 요소가 결합될 경우, 형이 가중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성매매알선 혐의는 광고 게시나 장소 제공 등 조직적 요소가 드러날 경우 수사기관이 ‘영업형태 범죄’로 판단하여 강도 높은 수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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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수사 초기 단계에서 형사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반성의 태도와 재범 방지 노력을 입증한다면 집행유예 등 관대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초기 대응의 중요성

성매매알선 혐의로 입건되면 압수수색, 소환조사, 구속영장 청구 등 강도 높은 수사 절차가 뒤따릅니다. 특히 조직적 운영으로 판단될 경우, 실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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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한 번의 실수”로 치부하기보다, 전문 형사변호사와의 즉각적인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형사전문 변호사의 조기 개입은 실형을 피하고 집행유예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입니다.

지금 바로 상담을 통해, 정확한 법적 대응 방안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법률사무소 도진은 풍부한 형사사건 경험으로 여러분의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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