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문자로 온 부고 링크, 눌러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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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문자로 온 부고 링크, 눌러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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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문자로 온 부고 링크, 눌러도 될까? 

서정빈 변호사

최근 휴대폰을 통한 스미싱·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인 이름으로 온 문자메시지’나 ‘부고·택배·청첩장 링크’ 등을 통해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사례가 많아 주의가 필요한데요.

스미싱·피싱 범죄의 주요 수법

지인 사칭형
실제 연락처나 이름으로 문자를 보내 “부고 안내”, “사진 확인” 등을 유도합니다.

택배·결제 위장형
배송조회나 결제 확인 문구를 통해 악성 링크 클릭을 유도합니다.

금융기관 사칭형
계좌 이상 거래, 보안 업데이트 등의 명목으로 인증번호나 비밀번호를 요구합니다.

서정빈변호사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아는 사람의 번호로 온 문자라 하더라도, 익숙하지 않은 링크가 있다면 절대 클릭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피싱의 목적은 결국 휴대전화 내 개인정보 탈취이므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비밀번호와 같은 민감한 정보를
휴대전화에 저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라는 의견을 전하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지인 이름으로 왔는데 눌러도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이미 연락처가 유출된 상태일 수 있으며, 지인 번호로 위장된 피싱 문자가 많습니다.

Q. 피싱 링크를 눌렀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즉시 휴대폰을 비행기 모드로 전환하고, 은행 및 통신사 고객센터에 연락해 피해 가능성을 점검받아야 합니다.

Q. 클릭만 했는데도 피해가 생기나요?
A. 경우에 따라 악성 앱 자동 설치정보 전송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보안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스미싱·피싱은 점점 더 교묘해지고 있으며, 한 번의 클릭으로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심되는 메시지를 받았다면 링크 클릭 전 반드시 발신자에게 직접 확인하고, 피해가 발생했다면 신속히 수사기관이나 변호사에게 상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소울 정동 분사무소는 보이스피싱·스미싱·디지털 금융범죄 등 사이버 범죄 사건 전반에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제공합니다.

이와 관련한 피해나 법률 상담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법무법인 소울 정동 분사무소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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