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운전 삼범 벌금 처분 : 0.086% 수치에도
📌 음주운전 삼범 벌금 처분 : 0.086% 수치에도
해결사례
음주/무면허

📌 음주운전 삼범 벌금 처분 0.086% 수치에도 

오대호 변호사

벌금형

■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중견기업에 근무하는 40대 직장인으로, 회식 자리에서 술을 마신 뒤 “집이 가깝다”는 안일한 판단으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6%, 운전 구간은 약 5km로 확인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번이 단순한 초범이 아니었다는 점입니다.


의뢰인은 이미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었고, 세 번째 적발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징역형 실형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장으로서 회사와 가족 모두에게 큰 타격이 예상되었기에 의뢰인은 “실형만큼은 피하고 싶다”며 법무법인 클래식에 사건을 의뢰했습니다.

■ 클래식의 조력

법무법인 클래식 형사팀은 사건 초기부터 ‘음주운전 삼범이라도 벌금형이 가능한 조건’을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1️⃣ 사건 경위 및 진정성 입증

  • 의뢰인이 장시간 근무 후 피로 누적으로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에서
    순간적인 실수로 운전대를 잡게 된 점을 진술했습니다.

  • 반성문, 재발방지 서약서, 음주운전 예방 교육 이수증 등을 제출하여
    ‘습관적 음주운전이 아닌 단발적 실수’임을 강조했습니다.

2️⃣ 사회적·경제적 사정 고려 자료 제출

  • 가족 부양 책임이 있는 생계형 운전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부양가족 진술서 등을 첨부했습니다.

3️⃣ 유사 판례 제시 및 선처 요청 의견서 제출

  • 과거 0.08~0.09% 수치의 삼범 사건에서도
    반성 태도와 사회적 여건을 종합 고려해 벌금형이 선고된 판례를 인용하여
    검찰이 징역형보다 벌금형으로 종결할 수 있는 법리적 근거를 제시했습니다.

■ 결과

검찰은 변호인의 의견서를 검토한 끝에, 의뢰인의 깊은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인정했습니다.

결국 검찰은 음주운전 삼범임에도 불구하고 징역형을 선고하지 않고 벌금형 처분(구약식) 을 결정했습니다.

의뢰인은 구속과 전과의 위험에서 벗어나 경제적·사회적 파장을 최소화한 채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사건의 의의

이번 사건은 “삼범이라도 실형이 아닌 벌금형으로 종결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삼범의 경우, 수치가 0.08% 이상이면 통상 실형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건 초기부터 반성 및 재발방지 노력을 구체적으로 입증하면 벌금형으로 선처받을 여지가 충분히 존재합니다.

법무법인 클래식은 단순히 “선처를 호소”하는 수준을 넘어 법리 + 판례 + 정상사유를 종합한 체계적 방어전략으로
의뢰인이 징역형 위기를 벗어나 음주운전 삼범 벌금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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