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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상가 계약 해지 후 돌려받지 못한 계약금,해결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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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상가 계약 해지 후 돌려받지 못한 계약금,해결 방법은? 

김동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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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양 계약과 관련된 분쟁 중, 완공 이후 임대차 미이행이나 계약금 미환급 문제는

매우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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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행사가 계약 당시 약속했던 내용을 이행하지 않거나, 환불 확약서를 발급해 놓고도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계약자 입장에서는 금전적 손해는 물론 정신적 피해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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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가 계약 해지 및 계약금 반환 관련 사례를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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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명령과 민사소송 중 어떤 절차가 적절한지, 사기가 아니더라도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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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A씨는 분양 예정이던 상가에 계약금 N억 원을 납입하고 시행사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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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는 “완공 후 3개월 내 임대인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위약금 없이 해지 가능”하다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었고, 실제 상가는 2023년 중순 완공되었으나, 2024년 상반기까지도

임대인이 구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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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A씨는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시행사 측은 "2024년 12월까지 계약금 전액 환불하겠다"는 확약서를 발급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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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해진 시점까지도 환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A씨는 경찰에 고발했으나,

'사기죄는 성립되지 않는다'며 불송치 결정을 통보받게 됩니다.

✅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계약금 돌려받으려면 지급명령부터 해야 하나요?"​​

​

✔️지급명령은 빠르고 저렴한 절차지만, 상대방이 이의 제기하면 자동으로 민사소송으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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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처럼 계약금 반환 확약서 등 채무 인정 문서가 있다면 지급명령을 우선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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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상대방이 이의를 제기할 가능성이 높거나, 시간이 중요한 경우라면

처음부터 민사소송을 선택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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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전략을 고려해 선택해야 하며, 이미 확약서가 있는 경우 두 절차 모두 가능성은 높습니다.


Q2. "소송해서 이겨도 돈 못 받으면 무슨 소용이죠?"​

​

✔️맞습니다. 재산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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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가 실제 자금이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를 소제기 전에 조사한 후,

예금계좌, 부동산 등에 가압류 조치를 미리 취해야 추후 승소 시 집행 가능성이 확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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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미리 묶어 두는 ‘가압류’는 법적 조치의 핵심 전략입니다.


Q3. "사기로는 불송치 됐는데… 이젠 방법이 없는 건가요?"​​

​

✔️그렇지 않습니다. 형사상 사기 성립은 엄격한 요건을 요구하지만,

민사상 채무불이행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

즉, 사기죄가 불인정되더라도 민사소송을 통해 계약금 반환 청구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

이미 확약서와 계약서 조건 불이행 사실이 존재하기 때문에, 소송으로 충분히 승소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민사적 대응은 형사 불송치와는 별도로 반드시 진행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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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사의 계약금 미환급, 약속된 확약서 불이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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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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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사 상대 다수 분쟁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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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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