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경위
피의자는 해외에서 지인들이 권유한 젤리를 섭취하였는데, 그것이 대마를 함유한 대마젤리였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피의자는 죄책감과 불안감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경찰서에 자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태하의 조력
피의자가 유학 시절 같은 한인들끼리만 주로 어울리며 해외의 문화에 해박하지 못한 점, 자발적으로 자수를 한 점 등을 강조하여 피의자의 진술이 신빙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사건의 결과
피의자는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습니다.
담당변호사의 한마디
언뜻 단순해 보이는 사건이라도, 수사기관에 따라서는 끝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여죄를 추궁하려 들지 모릅니다. 얼떨결에 저지르지도 않은 죄를 자백하고 뒤늦게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 보다는, 처음부터 변호인과 함께 조사에 임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법무법인 태하가 의뢰인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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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