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으로부터 재산분할로 22억 이상을 받아오며 이혼 조정 성립
남편으로부터 재산분할로 22억 이상을 받아오며 이혼 조정 성립
해결사례
이혼

남편으로부터 재산분할로 22억 이상을 받아오며 이혼 조정 성립 

유지은 변호사

재산분할 22억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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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남편과 혼인 후 둘 다 캐나다 국적을 취득하였고, 25년의 결혼생활 끝에 남편과 이혼하고 국내 재산 정리를 위해 카라 법률사무소를 방문하였습니다.

2. 카라의 조력

 남편 또한 이혼에는 동의하였으나 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재산의 절반을 줄 수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에 저희는 조정신청을 하며 남편의 주식과 코인까지 전부 사실조회를 신청하였고, 주식과 코인 내역까지 밝혀지기를 원하지 않았던 남편을 설득하여 부동산 시세의 절반인 18억 원과 현재 거주지인 임차권 명의를 공동명의에서 단독명의로 변경해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또한 혹시라도 임대인이 거부할 경우를 대비하여 명의변경이 어려울 경우 임차보증금 4억 3,500만 원을 추가로 지급받기로 하였고, 결국 남편을 잘 설득하여 2회 만에 재산분할로 22억 이상을 받아올 수 있었습니다.

3. 이 사건 소송의 결과 및 의의

 남편 또한 캐나다 국적이라 해외송달을 하게 되면 오래 걸릴 수 있는 사안이었으나 조정신청서를 시댁으로 송달시키고, 남편을 설득하여 4개월 만에 재산분할로 약 22억 이상을 받아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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