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공무원인 의뢰인 헤어진 연인에게 고소당한 사건의 성공사례입니다.

1️⃣관련 법령
제297조(강간)연혁판례문헌
폭행 또는 협박으로 사람을 강간한 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개정 2012.12.18>
(출처 : 형법)
2️⃣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전 여자친구였던 고소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에게 ‘보고싶다’, ‘데리러 오라’고 요구하였으나 의뢰인은 술을 마신 상태였기에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고소인은 의뢰인의 거주지로 왔습니다. 의뢰인은 술에 취한 고소인을 집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고 하룻밤을 같이 보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의뢰인을 강간으로 고소하였습니다.
공무원인 의뢰인은 한때는 연인 사이였던 고소인과의 관계를 조용히 해결하고 싶었지만 법률 상담 후 성범죄에 연루된 것이므로 직장을 잃을 위험이 크다고 판단하여 변호사를 선임하였습니다.
3️⃣사건의 특징
성범죄는 피해자의 진술을 가장 중요한 증거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소인의 신고 당시의 진술, 고소장에서의 진술이 의뢰인의 행적 및 녹취 파일과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4️⃣성범죄 전문 변호사의 솔루션
강간 및 강제추행 사건은 피해자의 진술을 근거로 하여 수사가 진행됩니다.
그리하여 담당 변호인은 먼저 피해자의 신고 당시 진술과 통화 녹음 자료, 고소장에서의 진술 내용을 파악하고 의뢰인의 주장 및 행적과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첫 번째로 피해자는 신고 당시 몇 시경에 강간을 당하였다고 진술하였는데 의뢰인은 그 시각에 다른 동료와 통화를 하거나 넷플릭스 시청을 하고 있었기에 증거자료를 제출하여 이를 입증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피해자는 피해 직후 의뢰인의 집에서 몇 시경에 나와 도망쳤다고 진술하였는데 CCTV영상을 제출하여 사실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입주민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경찰이 동행하지 않는 한 쉽게 CCTV를 제공해주지 않고, 피의자를 위해 경찰이 유리한 증거를 수집해주지도 않기 때문에, 본 변호인은 CCTV 보존기한이 넘기 전에 내용증명을 통해 당일 CCTV 영상을 보존할 것을 요청하고 법원의 증거보전신청을 통해 CCTV를 확보하였습니다. CCTV 영상에서 피해자로 볼 수 없는 모습이 명확하게 있어 결정적인 무죄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세 번째로 강간 고소 직후 피해자와 의뢰인 간의 통화 녹취 파일에 따르면 피해자의 진술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음을 밝혔습니다.
5️⃣사건 결과
위와 같은 점을 종합하면 고소인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어 의뢰인이 강제추행 또는 강간을 행하였다고 보기 어렵고, 달리 이를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여 혐의가 없다는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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