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좌회전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14주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형사처벌 피할 수 있을까요?"
강앤강 법률사무소 의뢰인의 실제 사례
늦은 밤 신호위반으로 오토바이와 충돌한 사고
안녕하십니까, 강앤강 법률사무소의 강영준, 강소영 변호사입니다.
사건개요
오늘의 의뢰인은 모닝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직진 신호 상태에서 좌회전을 시도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신호위반이었으며 그 결과 정당하게 신호를 받고 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하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경골, 몸통 골절 등으로 약 14주간 치료가 필요했고, 피고인에게는 업무상 과실에 의한 중상해 혐의, 즉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가 적용되었습니다.
피고인이 교통사고를 유발하였으며, 신호를 위반한 과실이 인정되어 형법상 금고형 처벌도 가능한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강앤강 법률사무소와 함께한 소송에서 집행유예 처분!
저희 강앤강 법률사무소는 이 사건에서
초기 대응 및 사실관계 정리
피고인이 신호위반 좌회전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진행을 적극 조율하여 원만한 피해 회복을 도왔습니다.
양형자료 수집 및 제출
피고인의 전과가 전무하고, 사고 이후 적극적으로 반성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하고 있다는
사정을 상세히 소명했습니다
피해자 측의 처벌 불원 의사를 받아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양형기준상 이 사건은 교통사고 치상 제 1유형에 해당하며 처벌불원 합의는 특별감경 사유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에서 법원은 금고 6월에 처하되,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며
전과없는 초범, 반성, 피해자와 합의, 처벌불원 모두 반영되어
실형 없이 사회에서 정상 생활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교통사고 특히 신호위반으로 인한 사고는 피고인의 과실이 명백한 경우가 많아
처벌을 피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적극적인 피해회복과 합의,
그리고 법률 전문가의 전략적인 대응이 병행 된다면 형의 감경과 집행유예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