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소■ 업무방해(허위사실유포) 방어 사례
■불기소■ 업무방해(허위사실유포) 방어 사례
해결사례
명예훼손/모욕 일반사이버 명예훼손/모욕형사일반/기타범죄

■불기소■ 업무방해(허위사실유포) 방어 사례 

장현오 변호사

불기소(혐의없음)

  1. 의뢰인의 혐의 및 사실관계

    * 의뢰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혐의 및 사실관계는 최소한으로 공개되고 있습니다.

    의뢰인께서는 OO지역 길고양이 학대 사건 기사를 접하고 크게 분노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고양이 관련 커뮤니티에서 떠도는 정보를 믿고, 한 디저트 매장에 대해 길고양이 학대사건의 가해자가 운영하는 매장이라는 뉘앙스를 기는 댓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해당 매장은 학대범과 무관한 제3자가 운영하는 곳이었고, 매장 측은 리뷰 내용이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2. 변호인의 조력

    저희는 초기 대응부터 해당 댓글이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지 않으며, 고의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1️⃣ 풍자적 표현이라는 점 강조

    문제가 된 표현은 문학적이고 비유적인 방식으로, 사회적 문제에 대한 개인의 분노와 문제의식을 표현한 것일 뿐, 실제 매장에서 고양이가 죽었다는 구체적인 사실을 단정지은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작성한 댓글은 의문형으로 표현되어 있었으며, 대법원 판례에서도 형사처벌이 가능한 ‘허위사실’은 객관적으로 입증 가능한 구체적 사실의 적시에 한정된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밝혀온 만큼, 이와 같이 풍자적이고 추상적인 의견 표현은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법리를 근거로 제시하였습니다.

    2️⃣ 허위 인식 자체가 없었고, 단 한 번의 실수였다는 점 입증

    의뢰인은 평소 동물 보호 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진 분으로, 이 사건 역시 커뮤니티에서 접한 잘못된 정보에 기초해 사실로 믿고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은 언론과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었고, 동물 보호 커뮤니티 내에서는 다수의 이용자들이 특정 매장을 학대범이 운영한다고 공유하고 있었기에, 의뢰인이 그 정보를 신뢰하고 오인할 만한 정당한 사정이 존재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리뷰를 단 한 번만 작성했을 뿐, 반복적인 공격이나 악의적인 정보 유포는 일절 없었다는 점도 함께 소명하였습니다.

    3️⃣ 공익적 목적에서 비롯된 표현이라는 점 부각

    OO지역 길고양이 학대 사건은 다수 시민의 공분을 일으킨 사건으로, 사회적으로 중요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는 것 자체는 헌법상 보호받는 행위입니다.


    의뢰인의 표현은 매장을 공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사회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환기시키기 위한 풍자적 표현이었으며, 대법원 역시 공익적 목적의 표현은 표현의 자유로서 폭넓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전달하였습니다.

    4️⃣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사후 조치 이행

    의뢰인은 고소 사실을 인지한 직후, 해당 리뷰를 자진 삭제하였고, 수사기관의 요청에도 성실히 협조해 왔습니다.


    해당 댓글 이외에 추가 게시글을 작성하거나, 제3자에게 특정 매장에 대한 비난을 유도하는 행동은 일체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사태가 더 확대되지 않도록 책임감 있게 행동하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하였습니다.

  3. 처분 결과
    검찰은 본 변호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불기소(혐의없음) 결정하였습니다.

  4. SK 법률사무소의 강점

    형사사건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칠 수 있습니다.

    억울한 면이 있음에도 평생 지워지지 않는 전과자가 되기도 하고, 반대로 정말 큰 피해를 입은 피해자임에도 가해자가 아무런 법적 제재를 받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합니다.

    SK는 직접 수사를 진행해 온 경력이 있기에, 형사사건에 연루된 당사자가 느끼는 중압감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SK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형사사건에만 집중하고, 의뢰인들이 처한 상황과 니즈에 맞춰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면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첫째> 수사경험 有,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

    단 1명의 의뢰인을 위해 수사 경험이 있는 SK의 전문가 5인이 ONE-TEAM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건은 경중을 가리지 않고, 대표변호사가 직접 상담⦁지휘하며 SK 전문가 집단의 치열한 토론과 크로스 체크를 거쳐 신속하게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고 있습니다.

    <둘째> 경찰⦁검찰 조사 이전 모의조사 지원

    두렵고 막막한 조사, SK만의 모의조사로 마치 정답지를 보고 문제를 풀이하는 것과 같이 만들어 드립니다.

    수사기관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떤 질문을 할 것인지, 질문의 의도는 무엇인지, 어떻게 답변하면 유리하고 불리한지, 반드시 해야하는 핵심 진술은 무엇인지 대표변호사가 정리하여 담당 변호사와 수사대응팀장이 실제와 같은 모의조사 시뮬레이션을 지원합니다.

    <셋째> 수임료 분할 정책

    변호사 선임 계약도 거래입니다. 거래는 합리적이고 공정해야 합니다.

    대다수 로펌의 경우 적시에 올바르게 대응하면 경⦁검 수사단계에서 마무리가 될 수 있는 사건임에도 공판까지 포함하여 수임료를 청구하고 있습니다.

    SK는 수임료 분할 정책으로 의뢰인이 꼭 필요한 만큼만 단계별로 수임 계약을 진행하여 부담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넷째> 사무장이 없는 로펌, 365일 원활한 의사소통

    SK를 찾아주시는 의뢰인분들의 간절한 마음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SK에는 변호사를 가장한 사무장 상담, 불법 외근 사무장이 없습니다.

    또한 소통에 비효율적인 이메일을 사용하지 않고, SK의 전문가들과 의뢰인분들이 365일 언제든지 편하게 소통이 가능한 카카오톡 채팅방을 열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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