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실직, 건강 악화까지, 개인회생 신청 탕감률 82.5%
폐업, 실직, 건강 악화까지, 개인회생 신청 탕감률 82.5%
해결사례
회생/파산

폐업, 실직, 건강 악화까지, 개인회생 신청 탕감률 82.5% 

이승진 변호사

탕감률 82.5%

오늘은 사업실패와 코로나로 인한 실직, 건강 악화로 생활비와 병원비 대출이 늘어나 과도한 채무에 시달리다 결국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된 의뢰인의 사례입니다.

① 채무자의 상황

신청인은 사진 촬영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심각해지는 저출산과 비혼 등의 문제로 주 업무였던 100일사진, 돌사진 등의 업무가 줄어 경영 악화가 심해졌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출을 받아가며 노력했지만 결국 폐업 후 이직하여 근무하게 되었지만 취업 후 몇 달 뒤 바로 코로나 발생으로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이후 당뇨 및 간 수치, 혈압 이상까지 생기며 병원비, 생활비를 위해 대출을 받다 보니 채무가 과도해져 신청하게 됐습니다.

② 채무 현황

채무액 : 102,522,005원

재산 가치 : 4,080,000원

직업 : 직장인

수입 : 1,982,575원

부양가족 수 : 1명

③ 개인회생 결과

월 변제금 : 444,434원

변제 기간 : 36개월

총 변제액 : 15,696,576원

탕감률 : 82.5%

의뢰인이 채무를 변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과거 5년정도 제조업에서 근무하면서 주야 근무, 화학 용액 사용 등으로 당뇨, 간수치,혈압 문제가 심해져 현재 근무지로 이직하게 되었고 추가 생계비가 필수적임을 소명하여 82.5%의 높은 탕감률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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