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이혼 승소 사례는
재산분할 3억 2천, 양육비 월 125만 원
지급 받으며 마무리된 사안입니다.
원고(의뢰인)는 결혼 이후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였고,
피고(남편)는 작은 회사에서 근무하며 급여를 받았습니다.
피고는 작은 회사에 취직했지만
개인 사업에 대한 열망이 컸습니다.
그러나 사회성 부족과 지시받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 때문에
잘 적응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그 결과 잦은 이직을 하게 되었고,
무단 퇴사를 반복하였습니다.
의뢰인은 4년간의 혼인생활 동안
두 자녀를 얻었지만, 피고의 불안정한 직장 생활로 인해
양가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며 생활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순간부터
피고가 원고(의뢰인)를
무시하는 태도를 자주 보이고
아이들 앞에서도 원고를 무시하고
모욕하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술을 마시면 갑자기 폭발하여
아이들 앞에서도 물건을 집어던지는 등
위협적인 행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참다 못한 원고는 이혼 소송을 제기,
아이들과 함께 이사를 가며 피고와 별거를 시작했습니다.
원고가 처음에 소송을 제기했을 때
피고는 취하해 달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하였다고 하는데요.
자녀들도 있으니 피고의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피고로부터 약속이 담긴 합의서를 받은 후
소송을 취하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피고는
합의서에 명시된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변화된 모습조차 보이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이에 실망한 원고는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원고와 피고의 갈등의 내용 및 정도,
원고가 현재 이혼을 강하게 원하고 있고,
피고 역시 이혼에 반대한다고 하면서도
관계 회복을 위한 어떠한 노력도 기울이지 않고 있는 점,
앞으로의 혼인생활을 지속할 가능성이 없어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하여 이혼을 성립한 사안입니다.
원고는 약 14년의 혼인 기간 동안
가사와 사건본인들의 양육을 전담하고
급여를 받아 생활비를 분담함으로써
재산을 유지하는데 일부 기여한 점 등
여러 사정을 참작하여 기여도 35%로
약 3억 2천 상당의 재산을 분할 받고,
양육권을 가져감으로써
사건본인 1인당 양육비 월 125만 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조정 기일을 통해
상대방이 전액 마련한 전세보증금을 분할 수령하여
소송 도중 4억 7천만 원가량을 반환받으며
마무리하였던 사안입니다.
아래 판결문 공유드립니다.
재산분할과 양육비 등 문제는
단순히 금전적인 문제를 넘어,
그동안의 결혼생활에 대한 정당한 평가와
자녀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앞으로 새 삶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기도 하죠.
이러한 상황에서 이혼전문 변호사를 찾는 것은
단순히 법적 조언을 구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넉넉하고 합당한 재산분할을 원하신다면
이혼 재산분할 분야에서
이미 검증된 확실한 전문가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전문성을 더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동반자 장샛별변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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