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실형 선고된 보이스피싱 전달책, 1심 뒤집고 선처!
[집행유예] 실형 선고된 보이스피싱 전달책, 1심 뒤집고 선처!
해결사례
횡령/배임사기/공갈기타 재산범죄

[집행유예] 실형 선고된 보이스피싱 전달책, 1심 뒤집고 선처! 

박현식 변호사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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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경위]

보이스피싱 전달책 역할을 하며 피해자들에게 2억가량을 편취한 의뢰인

우리 의뢰인은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직원의 자금 전달책으로서 피해자들에게 위조된 금융위원회 공문서를 제시하며 총 2억 원가량을 수회에 걸쳐 전달받았고, 이를 보이스피싱 조직원에게 전달한 것인데요. 

이에 사기,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행사 혐의로 입건된 의뢰인은 1심에서 곧바로 실형을 선고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피해자들을 보며 양심의 가책을 느껴 자수까지 하였던 의뢰인이기에, 실형 징역형은 너무나도 중한 처벌이라 생각이 들었다고 하였는데요. 


이에 법적으로 대응을 하고 방어 전략을 펼치고자 저희 법무법인 에이앤랩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법무법인 에이앤랩의 조력]

​실형 선고받았던 의뢰인, 1심 뒤집고 집행유예 선처!

사건을 담당하게 된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변호사는 피해자와의 합의가 우선이라고 판단, 재판부에 피해자 인적사항 공개를 청구하여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 및 제출하며 의뢰인의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1. 의뢰인은 만 18세 소년이라는 점

  2. 의뢰인이 실제로 취득한 금액은 피해금의 일부인 소액이라는 점

  3. 의뢰인이 먼저 수사기관에 자수를 하였다는 점

  4. 의뢰인은 보이스피싱 조직이 시키는 대로 한 것일 뿐, 적극적으로 피해자들을 기망하지 않았다는 점

  5. 피해자들과 원만한 합의가 성사되었으며 피해에 대한 보상 역시 이루어졌다는 점

이에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 조건명 변호사의 주장을 인정하여 의뢰인에게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를 선고해 주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1심에서 받았던 실형선고를 감경하는 것에 성공하며 다시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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