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앤이의 역할
- 심앤이는 CCTV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가해자의 범행 모습을 도식화하여 높은 수위의 추행과 폭행이었으며 죄질 매우 불량하여 벌금형은 지나치게 경미한 처벌임을 주장
- 또한 가해자는 사건 이후 단 한 번도 피해자에게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어 피해자가 극심한 트라우마와 불안 증세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음을 호소하며 정식 재판 회부해 이 사건을 면밀히 살펴주실 것을 재판부에 요청
- 사건 정식 재판으로 진행되자 가해자는 공판에서 ‘밀집 장소에 있어 불가피한 접촉이었다’고 억지 주장
- 심앤이는 재판에 직접 출석해 피해자는 수사단계부터 재판단계에 이르기까지 피해 상황을 자세히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으며, 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명백한 추행이 맞다고 반론
- 공판 종료 후 실형 선고 가능성 커지자 가해자는 변호사 통해 1,000만 원에 합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