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빛 대표 변호사 김동국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성공사례는 보이스피싱 1심에서 징역 3년이 선고되었음에도, 제가 항소심부터 도맡아 '집행유예'를 받아낸 사안입니다.


해당 사안은 의뢰인이 보이스피싱 현금 전달책으로 연루되어, 피해액만 2억 8천만 원에 달하는 사건이었습니다.
1심에서 13명 중 12명과 합의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징역 3년이 선고되었었는데요.
항소심에서 변호인이 저로 변경이 되었고 저는 피고인이 '보이스피싱인 줄 몰랐다'라는 사실을 각종 근거를 바탕으로 끈질기게 주장함과 동시에, 마지막 남은 피해자 1명까지 합의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끈질긴 노력의 결과, 다행히 피고인은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날 수 있었는데요.
만일 이 글을 보게된 분께서도 보이스피싱 전달책으로 실형 위기에 놓였다면, 전략도 없이 무조건 '억울함'만을 호소해서는 안 됩니다.
이보다는 신속히 승소 노하우를 갖춘 변호사의 조력으로, 여러분께 보다 유리한 방향으로 전략을 구상하실 것을 권고 드립니다.
위와 비슷한 사건으로 고민이 많으시다면 저한테 전화상담 예약해주시면 제가 의뢰인의 시간에 맞춰서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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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