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망인의 단독상속인인데 망인은 피고 호텔에서 근무하다 호텔 화재로 사망하였고 피고는 손해배상 감경을 주장하며 지급을 거부하여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저는 즉각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여 망인이 피고 호텔에서 근무하다 화재로 사망한 점을 주장 입증하였고 피고는 대표이사가 업무상과실치상에 대해 무죄 판결을 받았으며 또한 손해배상 감경을 주장하였습니다. 원고는 1심에서 승소하였고 항소심 역시 원고 전부 승소 판결을 선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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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 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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