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상대가 원하여 동의하에
성기사진을 보낸것인데,
제가 성범죄자가 된다니
너무 억울합니다. 변호사님 "
파운더스를 내방한 의뢰인은
자신의 행동을 매우 부끄러워 하면서도
상대가 철저히 자신을 기망한 행위에 대하여 매우 억울해 하였습니다.
상대는 랜덤채팅의 프사를 여성의 야한 신체를 해놓고,
대화명을 '보고 싶다 그곳' 으로 해둔 채
의뢰인이 상대에게 '그곳 말하는 것 맞지?'라고 묻자
재차 '응 맞아 보내주어~! ' 라고 답을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성기사진을 보내자,
상대는 바로 자신이 말한건 얼굴이었다며
미리 준비해논 고소사실등을 공개하였고,
이에 의뢰인이 채팅방을 나가고 회원을 탈퇴하자
여러명을 모은후 단체로 피고소인들을 고소한 것입니다.
파운더스는 다른 통매음 건과는 달리
상대가 이를 유도한 정황이 비교적 분명해 보이기에
무혐의 주장을 통해 경찰단계 불송치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에 조사전 1시간 모의조사를 하여
조사준비를 철저히 하여 조사에 임한 후
변호인의견서를 통해 상대의 유도 및 고의 정황을 충분히 설득한 끝에
성기사진 치고는 이례적으로 경찰단계 무혐의를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합의금 준비를 위해 아르바이트 중이었다는 의뢰인님
그 돈으로 부모님께 효도하시고,
앞으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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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파운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