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폭행_불입건종결] 연인 간 최음제를 몰래 먹인 사례 | 마약/도박 해결사례 | 로톡
[데이트폭행_불입건종결] 연인 간 최음제를 몰래 먹인 사례
해결사례
마약/도박수사/체포/구속폭행/협박/상해 일반

[데이트폭행_불입건종결] 연인 간 최음제를 몰래 먹인 사례 

장진우 변호사

불입건종결

용****

개요

​

의뢰인은 피해자와 직장동료이자 내연관계였습니다. 피해자는 순간 욕망으로 인터넷을 통해 최음제를 구매하였고, 피해자와 식사 도중 해당 제품을 술에 투약하였다 이를 목격한 종업원의 신고로 입건되었습니다.

​

​법률사무소 가온길은 인터넷에 판매하는 최음제 중 성분이 인체에 무해하거나 실제 최음 성분이 없음에도 최음제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많다는 사실을 전제로 의뢰인이 사용한 최음제 성분을 분석하였고, 그 결과 해당 최음제는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 재료들로 만든 제품임을 확인하고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사안을 마약 혹은 향정이 아닌 단순 데이트 폭행 사건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

결과

​

법률사무소 가온길의 전략대로 사건은 데이트 폭행 혐의로 진행되었고, 피해자와 적극 합의를 진행하여 입건조차 되지 않고 사건을 종결시키게 되었습니다.


​

​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장진우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778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