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릴 때에는 행복할 것만 생각하지 좋지 않은 결과가 있고, 상대에게 유책사유가 있으며 가정이 파탄에 이르게 되는 그러한 생각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부가 결혼생활을 하다 보면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나 원만하고 평화로운 가정 생활을 유지해나가던 중, 배우자에게 유책사유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함께 살기에는 힘들다고 판단된다면 소송을 통해 유책배우자와 혼인해소를 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배우자와 이렇게 혼인해소를 하게 될 때 불합리한 결과를 맞이하지 않으려고 할 때, 상대의 유책사유를 확실하게 밝혀내기 위해서 등 이러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에는 수원이혼소송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불리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리나라는 총 세 가지 방법으로 혼인해소를 할 수가 있는데 가장 먼저 부부가 이혼에 대한 의견과 그의 조건에 대하여 원만하게 합의를 했다면 협의이혼이, 합의가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재판을 통해 혼인해소를 하는 소송이혼 만약 소송이혼을 진행중인데, 부부가 조정의 가능성이 보인다고 판단되면 조정이혼을 통하여 부부관계를 해소할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세 가지 방법 전부 수원이혼소송변호사의 조력이 있어야 배우자와 혼인해소를 한 후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소송대리인의 조력이 왜 필요한지, 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는지에 대하여 말씀해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관련 사례를 통하여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내 A 씨와 남편 B 씨는 결혼 22년 차 부부이며 슬하에는 두 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부부는 약 2년 정도 교제를 한 끝에 결혼을 선택하게 된 것이며, 그렇게 두 사람은 행복하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즐기다 임신을 하게 되었고, 네 식구가 되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를 바 없이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었던 어느 날 아내 A 씨는 남편 B 씨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엄청난 충격과 배신감에 휩싸여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수원이혼소송변호사를 찾아 상담을 요청하였습니다. 아내 A 씨는 남편 B 씨의 외도를 알게 되어 당장이라도 이혼을 하고 싶은데 현재 아내 A 씨가 가지고 있는 증거는 부부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 밖에 없고, 상간녀가 도대체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소송대리인은 상간녀의 핸드폰번호나 회사를 어디에 다니고 있는지, 혹은 상간녀에게 차가 있다면 차량 번호판을 조회하여 인적사항을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내 A 씨는 상간녀는 남편 B 씨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다니고 있는 직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소송대리인은 남편 B 씨의 회사 직원 연락망을 찾아 연락처와 이름을 확보하면 되며, 연락처만 알 수 있다면 사실조회를 통해 상간녀의 인적사항을 충분히 알 수가 있어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내 A 씨는 직원 연락망이 남편 B 씨의 금고에 있어 거기에서 찾아 내연녀의 핸드폰 번호를 알아낼 수 있었고, 내연녀의 핸드폰 번호를 저장해보니 블랙박스 영상에서 보았던 얼굴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에 있는 얼굴이 똑같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아내 A 씨는 남편 B 씨의 회사 점심시간에 B 씨의 회사로 찾아갔고, 거기에는 B 씨와 내연녀 단둘만 남아서 B 씨의 방에서 다정하게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스킨십을 하며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었고, 아내 A 씨는 그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해 놓았습니다. 아내 A 씨는 내연녀의 SNS를 샅샅히 찾아 들어가게 되었고, 거기에는 남편 B 씨가 출장을 간다고 했던 날짜에 내연녀가 해외에 간 것, B 씨가 간다고 한 목적지와 일치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내 A 씨는 수원이혼소송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B 씨의 외도 증거를 다량 확보하여 상간녀의 인적사항도 알게 되었고, 성공적으로 확실한 증거들을 전부 확보한 뒤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내 A 씨가 걱정이 되었던 것은, 자신이 소송을 제기하게 되면 B 씨가 사업을 하는 사람이다 보니 재산을 은닉하거나 처분할 것이 걱정이 되었고, 부부의 재산목록을 확실하게 알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제대로 재산분할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A 씨는 전업주부였기 때문에 B 씨가 경제적으로 더 유리해 B 씨에게 양육권이 넘어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되었고, B 씨가 이미 사업에 필요하다며 일정의 금액을 다른 명의로 된 통장에 돈을 입금했던 적이 있어 수원이혼소송변호사에게 이를 전부 이야기했습니다. 먼저, A 씨와 소송대리인은 재산목록을 확실하게 파악한 뒤, 재산에 대하여 가압류와 가처분신청을 해두었습니다.
아내 A 씨는 가정에 대한 기여도와 자신도 현재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수입활동을 하며 자녀들에게 용돈을 주고 있었던 것을 입증하였고, 자녀들도 엄마인 A 씨와 함께 살기를 원했기 때문에 양육권 걱정은 덜 수 있었습니다.
A 씨와 수원이혼소송변호사는 확보한 증거를 전부 법원에 제출하였고, 법원은 아내 A 씨가 제출한 증거를 받아들여 B 씨와 이혼한 뒤 B 씨와 내연녀는 각각 A 씨에게 위자료 2,500만 원, 2,3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내려지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A 씨의 기여도가 상당하다고 판단하여 50%의 금액인 약 6억 원 가량의 재산분할이 이루어질 수 있었고, 양육권과 친권은 A 씨가, B 씨는 매달 양육비 65만 원씩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리며 소송이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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