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믿는 배우자가 가족에게 등을 돌리고 바람을 피우면 어떻게 할 것인지 굉장히 막막할 것입니다. 물론, "당연히 바로 이혼히야지, 뭐 더 이상 두고볼 게 뭐가 있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의 코앞에 자신의 일로 닥쳐오지 않았기 때문에 보다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독자 분의 남편이 정말 불성실한 남편이라면, 독자 분은 한 번쯤은 이혼을 생각할 것입니다. 재산 분배와 양육권, 보상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소송이나 이혼을 제기할 수 있을지 걱정과 걱정이 크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바람을 피우는 남편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과 함께 간통죄에 대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바람핀남편을 응징한 관련 사례를 통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내 A 씨와 남편 B 씨 부부는 결혼 14년 차 부부이며, 슬하에는 초등학생의 두 명의 자녀가 있습니다. 아내 A 씨와 남편 B 씨는 4년이 다 되어가는 기간 동안 연애를 이어온 끝에 결혼 생활이 평생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결국은 두 사람은 결혼을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았고, 서로 사랑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지만 10년 만에 관계가 무너졌습니다. 오늘은 이 부부가 혼인해소를 하게 된 사연을 자세히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맞벌이 부부인 아내 A 씨와 남편 B 씨는 슬하에 아이를 두고 있으며, 아내 A 씨는 출산 2개월 전에 육아휴직을 하고 출산 6개월 후에 직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다만 아이가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아내 A 씨는 다시 육아휴직을 할 조짐을 보였고, 남편 B 씨는 출산휴가를 냈고, 남편 B 씨는 넉 달 뒤 다시 직장에 복귀했습니다. 그 아이는 1년을 살다가 부모님의 손에서 자랐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함께 일하며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는 부부들은 관계를 쌓을 시간도 없었고, 하루 일과가 어땠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랫동안 이야기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남편 B 씨보다 월급이 조금 적은 아내 A 씨는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어느 날 아내 A 씨는 남편 B 씨가 동료들과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남편 B 씨가 전화를 걸어 남편 B 씨가 잠시 쓰레기를 버리러 밖으로 나갔을 때 아내 A 씨는 이름이 분명 남자라는 이유로 받았는데 한 여성의 목소리는 "내가 보낸 거 봤지?"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여기는 어때?"라고 했으니까 당황한 아내 A 씨는 곧바로 전화를 끊고 남편 B 씨가 돌아오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남편 B 씨는 "실수로 다른 사람한테 전화 걸 것을 나한테 전화를 건 것 같아."라고 말했고, 아내 A 씨는 남편 B 씨가 뭔가 당황해하고 숨기는 것 같은 모습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아내 A 씨는 알겠다라고 하며 남편 B 씨의 말을 믿는 척 하다가 부부가 함께 타고 있던 차량의 블랙박스를 보고 화가 났고, 블랙박스의 영상과 목소리가 남편 B 씨와 낯선 여성에게 들렸다. 제가 이 드라이브 녹화기 영상을 복사했는데 남편 B 씨가 이미 한 번 피해갔기 때문에 말을 하지 않고 일단 믿을 만한 증거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 A 씨와 남편 B 씨가 알고 지내던 남편 B 씨의 동료가 아내 A 씨에게 연락을 해 남편 B 씨가 상사와 불륜 관계라는 사실을 알렸고, 곧바로 만나 자신이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는 남편 B 씨 사무실의 사장이었고, 나중에 알게 된 바로는 그에게 가족이 있다는 것을. 아내 A 씨는 곧바로 법률대리인을 찾아가 상담을 받고 어떻게 해야 할지 상담받았습니다. 우선 남편 B 씨와 바람을 피운 사람의 인적사항을 파악해 R 씨 사무실로 고소장을 보냈고 소송이 진행됐습니다.
법원은 아내 A 씨로부터 반박할 수 없는 증거와 전략을 수립했고, 재판부는 아내 A 씨의 증거를 받아들여 바람을 피운 남편과 이혼하고 남편 B 씨는 2,400만 원, R 씨는 2,200만 원의 위자료을 받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바람핀남편과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조속히 증거를 확보하여 배우자와 상간자가 자신들의 부정행위에 대한 사실을 부인하기 위해 증거를 숨기거나 폐기할 수 없도록 신속히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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