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생겨나는 행복함과 즐거움 등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들이 있겠지만 그 반면 가족으로 인해 생겨나는 불화, 언쟁 같은 것들 때문에 불행함, 억울함 등의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난다면 가족끼리 함께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야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하지만 이런 감정들이 생겨날 때마다 감정을 모른 체하고, 서로를 탓하며 자괴감과 우울감에 빠지는 일들이 반복되고, 이러한 일들이 반복적으로 매일 이루어진다면 그 결혼 생활, 가정은 더는 악몽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평생을 서로 다른 배경에서 살아온 사람이 만나 결혼을 해서 부부의 연을 맺고, 가정을 꾸렸으니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참고 희생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 인생을 포기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옳지 않은 방법이고, 모든 것들을 참고 인생을 포기한다는 것은 절대 있어선 안 될 일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나를 고통스럽게 하거나, 이 결혼 생활 때문에 내가 너무 불행하고 우울하다면 그런 환경을 벗어나고 싶다면, 교대역이혼상담을 받아 보시고 이혼을 결정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과거에는 이혼이라는 것에 대해 인식이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인생의 낙오자라는 타이틀이 박히기 일쑤였습니다. 이런 인식 때문에 가정에 불화가 생겨 더이상 결혼 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이혼이라는 선택지는 아예 없는 셈 치고 꾹 참고 평생을 살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사고방식이 다양해지고, 점점 개방적인 사회가 되면서 이혼이라는 것 역시 사람이 살면서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라고 받아들이고 필요하다면 이혼을 할 수도 있다며 이혼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비록 평생 서로를 의지하며 사랑할 것을 서약하고 결혼을 했지만, 결혼 전까지 평생 각각 다른 환경에서 다르게 살아온 남녀가 가정을 이루어 가족이 되어 맞춰간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불행한 결혼 생활을 지속하는 것보단, 이혼을 선택해 행복한 솔로로 사는 것이 각자에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현대사회에서는 매년 혼인율은 줄어들고 이혼율이 급증하게 되면서 결혼하기 전에 미리 동거에 대한 이미지도 긍정적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실 서로 함께 산다는 것은 따로 살면서 연애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밖에서와는 전혀 다른 일상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각자 생활하는 습관, 버릇 등 서로에 대해 더욱 세세하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오랜 기간 연애를 했던 연인들도 막상 결혼을 하게 되면 결혼한 이후에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도 종종 듣고는 합니다. 그만큼 연애와는 전혀 다른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오랜 기간 교제를 했다고 해도 결혼 만큼은 신중하게 고민을 해서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오랜 기간 고민 끝에 내린 결혼이란 선택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이라는 것은 나 혼자만 노력하고 잘한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에 대해 전혀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거나, 오히려 사이가 너 나빠졌다고 한다면 교대역이혼상담을 받아 이혼을 고려해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의 지인이었던 A 씨는 친구의 또 다른 지인인 B 씨를 우연히 만나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A 씨와 B 씨는 둘 다 직장에 다니고 있었으며, 각자의 집안 사정도 나쁘지 않았기에 오랜 연애 끝에 자연스럽게 결혼을 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끝마쳤습니다. 하지만 A 씨는 아이를 갖고 싶어했고, B 씨는 자신의 커리어와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았기에 아이는 좀 나중에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A 씨의 끈질긴 설득과 A 씨 가족들이 끝없이 권유를 하자 B 씨는 임신하게 되었고 아이를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A 씨가 B 씨에게 출산 전에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했던 것들을 어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직장에서 육아휴직을 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집에 있는 시간도 줄어들었을뿐더러 주말 같이 집에 있는 시간조차도 육아에 대한 참여도가 적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B 씨는 혼자서 집안일과 육아와 같은 너무 큰 일들을 감당해야 했고, 그 스트레스로 인해 엄청나게 심한 산후우울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결국 A 씨와 B 씨의 결혼 생활에는 금이 가기 시작했고, A 씨는 부부 사이가 원만해지길 노력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야근과 출장의 핑계로 집에 일찍 들어오는 일이 드물었습니다. 그로 인해 혼자 쌍둥이를 키워내는 것이 힘에 겨운 B 씨는 친정 부모님의 힘을 빌리려 친정집에 머물러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습니다. 그렇게 B 씨는 이렇게 사는 거보단 차라리 이혼해서 정당한 삶을 살겠단 생각을 했지만, 아이들이 아빠 없는 애들이라며 행여 손가락질이라도 받을까 걱정되어 아이들을 위해 꾹 참아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B 씨는 여느 날과 같이 친정에서 아이들에게 분유를 먹이고 잠시 쉴 때 SNS를 하다가 낯선 여성의 계정에서 A 씨의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그 사진속의 장면은 그 여성과 A 씨가 다정한 포즈로 있기도 하고, 연인 사이에서나 할 법한 대화를 댓글에 남겨두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상실감에 B 씨는 A 씨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이 SNS 사건에 대해 설명을 요구했지만 A 씨는 B 씨를 무시하는 태도였고 A 씨가 불륜을 저지른 입장에서도 B 씨를 대하는 태도에 더욱 큰 상처를 입은 B 씨는 A 씨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B 씨는 이혼하고 싶으면 양육권과 재산을 전부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B 씨는 이혼을 하려면 다 포기해야 하나 불안감이 있었지만, 교대역이혼상담을 요청하여 A 씨가 B 씨를 악의로 유기를 했으니 재판상 이혼 사유가 적합하다고 했고, 배우자의 부정한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합법적이고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수집했습니다. 또한, 자식의 양육과 집안일 모두 B 씨가 전담했으며 가정의 경제에도 충분히 기여 했다는 증거자료 역시 준비했습니다. A 씨가 부정한 행위로 인해 가정의 신뢰를 깨트렸으며 이는 혼인 파탄의 원인과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육아 참여도 역시 거의 없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양육권은 B 씨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것으로 결론 내었습니다.
이혼에 대해서 풍부한 전문지식이나 풍부한 경험이 있는 교대역이혼상담을 받고, 이혼을 진행하셔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으며, 풍부한 전문지식이나 풍부한 경험이 없는 개인이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기에는 너무나도 버겁고, 또 상처를 입음이 지속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이끌어 내기에도 어려울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지금 부당한 대우를 받고,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상처를 받고 절망감에 휩싸였다고 하더라도 차분히 생각을 정리하고 교대역이혼상담을 요청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이혼 소송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교대역이혼상담을 받아 법적 조력을 받아보신다면 보다 나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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