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 의뢰인은 지하철역에서 한 차례 치마 속을 촬영한 것에 대하여, 최대한의 관대한 처분을 요청하였습니다.
2. 사건 처리
- 김진우 변호사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경청한 다음 전과 없음과 경위 및 이후 반성하는 태도 등 모든 유리한 정상관계를 총 주장하여, 결국 '선고유예'라는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내었습니다.(2년이 지나면 면소 처리 되어 전과 관계 자체가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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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