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원 TIF팀은 2026년 10월 1일 법무법인 민후가 법무법인 원과 합병하면서 생긴, 법무법인 원의 기술·지식재산·핀테크 전담팀입니다.
※ TIF : Tech(기술), IP(지식재산), Fintech(금융기술)의 앞 글자를 딴 이름
법무법인 원 TIF팀은 법무법인 민후의 구성원 변호사, 연락처, 홈페이지(minwho.kr), 진행 중인 사건은 모두 TIF팀이 그대로 이어받고,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이 한층 더 강력해진 팀입니다.
이름은 바뀌었지만 사람과 전문성은 그대로입니다
‘IT 로펌'으로 알려진 민후의 변호사들이 같은 분야를 계속 맡고 있습니다. 담당 변호사와 대표번호 02-532-3490도 바뀌지 않았고, 모든 사건과 자문 업무는 합병 과정에서 공백 없이 승계되었습니다.
달라진 점은 함께 일할 사람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변호사 약 100명 규모인 법무법인 원의 노동, 공정거래, 형사, 공공행정 팀과 한 사건 안에서 바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 하나에도 행정처분, 집단소송, 형사 수사가 한꺼번에 따라오는 요즘, 한곳에서 모두 대응할 수 있게 된 셈입니다.
기술을 직접 이해하는 변호사들
TIF팀은 기술적 사실관계를 먼저 이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공학을 전공했거나 변리사 자격을 가진 변호사들이 필요하면 소스코드, 데이터 흐름, 시스템 로그를 직접 살펴봅니다. 구성원들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에서 위원회·자문 활동을 해 와서, 규제가 만들어진 정책적 배경까지 함께 봅니다.
업무 분야: AI·데이터·개인정보·정보통신 / 특허·저작권·영업비밀 / 가상자산·전자금융·블록체인
주요 수행 사건: 페이스북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사태·인터파크 개인정보 유출 관련 행정소송(각 1·2·3심 승소), '아기상어' 음악 저작권 손해배상 사건(피고 대리, 대법원 승소), 오픈캡쳐 소프트웨어 저작권 집단소송, 카카오맵·카카오톡 멀티프로필 특허분쟁
주요 구성원: 김경환 대표변호사·변리사, 양진영 구성원변호사·변리사, 오정익·최주선·한지윤 구성원변호사, 황은정 구성원변호사·변리사
AI 기본법 시행 이후 기업들은 처음 겪는 규제 환경을 맞고 있습니다.
TIF팀은 기술을 이해하는 변호사로서 기업과 함께 규제를 해석하고, 분쟁이 생기면 끝까지 대응하겠습니다.
‘IT 사건이면 민후'라고 기억해 주셨던 분들께 이제는 ‘IT 사건이면 원 TIF팀'으로 기억되고자 합니다.
김경환 변호사 사무실 정보
T. 02-532-3490
W. www.minwho.kr
A.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308 랜드마크타워 8층·11층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