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의뢰인은 지인과 말다툼 끝에 폭행으로 번져, 쓰러진 피해자의 머리를 밟고 옆구리를 여러 번 걷어찼습니다. 피해자는 급성 외상성 경막하 출혈과 다발성 골절로 약 8주 치료가 필요했고 수술까지 받았으며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했습니다.
핵심 쟁점
수술이 필요할 정도의 중한 상해라는 불리한 정상
피해 회복을 어떻게 입증하고 실형을 피할 수 있을지
변호인의 대응
민사조정 절차에서 배상 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조력하고 합의금 전달
조정결정문과 이체내역을 제출해 피해 회복 사실 강조
공소사실 인정과 반성, 배우자와 대학생 자녀 둘을 부양하는 가장인 점, 동종 전과 없음 호소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피해자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면 조정 절차를 피해 회복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배상 사실은 결정문과 송금 내역 등 객관적 자료로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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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