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0여 년 경력의 어린이집 교사인 의뢰인은 팔에 매달려 주저앉는 아동이 다치지 않도록 손을 잡아 들었다가 아동학대로 입건되었습니다. 변호인 없이 조사를 받아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었고, 언론 보도까지 나와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핵심 쟁점
아동의 손을 잡아 든 행위가 보호 행위인지 신체적 학대인지
송치된 사건을 검찰 단계에서 뒤집을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CCTV를 정밀 분석해 넘어짐을 막기 위한 동작이었음을 객관적으로 제시
아동학대 성립 요건에 관한 법리를 정리해 검찰을 설득
사실과 다른 보도에 대해 언론사에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기사 정정을 이끌어 냄
결과
검찰은 아동학대 혐의를 인정할 수 없다며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했고, 의뢰인은 명예도 회복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아동학대 조사는 초기 진술이 중요하므로 혼자 조사에 임하기 전에 조력을 검토해 보세요.
CCTV는 보관 기간이 있으니 사건 직후 보존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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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