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어린이집 교사인 의뢰인은 아동을 지도하던 중 CCTV 촬영 범위 밖으로 데려갔다는 이유로 부모에게 정서적 학대로 고소되었습니다. 영상이 없다는 사정이 오히려 의심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핵심 쟁점
CCTV 사각지대에서의 훈육이 학대를 숨기려는 의도였는지
외상이 없는 정서적 학대를 정황으로 어떻게 판단할지
변호인의 대응
경찰 피의자신문에 입회해 오해 없는 진술이 이루어지도록 조력
어린이집 구조상 그 장소에서 지도할 수밖에 없던 사정을 도면 등으로 소명
사건 후에도 아동이 의뢰인과 유대감을 유지한 점 등으로 학대 부존재 주장
결과
경찰은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고, 검찰도 혐의없음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아동학대 고소는 경찰 조사 전부터 사실관계와 자료를 정리해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훈육 장소와 방식에 관한 원내 기준을 평소에 확인해 두세요.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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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