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물류창고에서 일하던 의뢰인은 동료와 시비 끝에 서로 주먹을 주고받아, 약식명령 청구 후 정식재판에서 상대방과 함께 피고인이 되었습니다. 먼저 맞았더라도 여러 차례 맞대응한 행위는 방어로 인정받기 어려웠습니다.
핵심 쟁점
사실관계를 다툴지, 절차적으로 사건을 끝낼지
쌍방 사건에서 서로의 처벌불원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지
변호인의 대응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증거에 동의해 다툼을 줄임
민사·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한 상호 합의서와 처벌불원서 확보
반의사불벌죄인 폭행은 공소기각 사유에 해당한다는 의견서를 기일 전에 제출
결과
법원은 의뢰인과 상대 피고인 모두에 대해 공소기각 판결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쌍방 폭행은 누가 먼저 때렸는지 다투기보다 상호 합의가 더 현실적인 해결책일 수 있습니다.
합의서에 민사상 청구 포기까지 담으면 이후 분쟁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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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