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절도 전과가 있는 의뢰인이 술에 취해 공영주차장의 자전거를 타고 가 입건되었습니다. 버려진 자전거로 알았다는 변명을 고수하고 있어 반성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을 위험이 컸습니다.
핵심 쟁점
동종 전과가 있어도 기소유예가 가능한지
수사 초기의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어떻게 정리할지
변호인의 대응
정보공개청구로 고소장과 피의자신문조서를 확보해 진술 내용 파악
증거관계를 설명하고 인정·반성 태도로 전환하도록 설득
검찰을 통한 피해자 합의 시도와 선처 의견서 제출
결과
처벌 전력이 있었음에도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라면
증거가 분명한데 부인하면 오히려 처분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전과가 있다면 피해 회복과 재범 방지 노력을 자료로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분서·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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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