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혼전문변호사 친동생 아내와 외도한 남편, 항소심에서도 승소
사건 개요
의뢰인은 남편이 친동생의 아내와 부정행위를 한 사실로 인해 이혼 및 위자료, 재산분할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러나 1심 판결에 불복한 양측이 모두 항소하면서 항소심에서도 치열한 다툼이 이어졌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이유진 변호사는 1심에서 인정된 사실관계와 증거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위자료 및 재산분할에 관한 판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대응하였습니다.
사건 결과
부산고등법원은 원고와 피고들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여 1심 판결을 유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은 항소심에서도 유리한 판결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사건번호: 부산고등법원 2025르3114
판결선고일: 2025년 9월 5일
담당변호사: 이유진 변호사
※ 본 사례는 실제 판결문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구체적인 결과는 사건별 사실관계와 증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부산이혼전문변호사 이유진 법률사무소 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