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경위
본 사건 의뢰인은 충북 충주에서 제조업체 관리직으로 근무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업무 특성상 거래처 방문과 외근이 잦아 차량 운전이 필수적인 환경이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은 거래처 관계자들과 저녁 식사 자리가 있었습니다.
식사 과정에서 술을 마셨지만, 식사가 끝난 뒤 일정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운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귀가를 위해 차량을 운전하던 중 충주시 일대에서 진행 중이던 음주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측정한 혈중알코올농도는 0.1% 수준이었습니다. 이는 단순 훈방이나 면허정지 대상이 아니라 면허취소와 형사처벌이 함께 진행되는 수치였습니다.
의뢰인은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확인되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운전이 필요한 직업인 만큼 면허가 취소될 경우 생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고, 형사처벌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큰 부담을 느꼈습니다.
사건 이후 대응 방법을 알아보던 의뢰인은 사건 경험이 풍부한 충주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법무법인 테헤란의 저 송인엽이 맡아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본 사건의 핵심 쟁점
[ 혈중알코올농도 0.1% ]
▶ 초범 단순 적발 : 2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
▶ 재범 적발 :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 사고 동반 시 : 가중처벌 가능
혈중알코올농도 0.1%는 법원에서도 결코 가볍게 보지 않는 구간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초범이라 하더라도 사건의 경위나 사후 대응이 부족하면 집행유예까지 검토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또한 면허취소 처분이 함께 이루어지는 만큼 형사사건뿐 아니라 생계 문제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사건입니다.
이에 저 송인엽은 충주음주운전변호사로서 사건 초기부터 목표를 실형 가능성 차단과 약식명령 벌금형 마무리로 설정하고 대응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 변호인 조력 방향
충주음주운전변호사는 사건기록을 면밀히 검토한 뒤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① 사고 없는 단순 적발 사건이라는 점 강조
- 인적·물적 피해 없음
- 위험 운전이나 접촉사고 발생 없음
- 경찰 단속과 측정에 적극 협조
사건의 성격이 사고 사건이 아닌 단순 음주단속 적발이라는 점을 객관적으로 정리했습니다.
② 음주 경위의 구체적인 설명
- 거래처 식사 자리에서의 음주
-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운전하게 된 경위
- 음주운전을 의도적으로 감행한 사건이 아니라는 점
변명이 아닌 사실관계를 중심으로 사건의 흐름을 설득력 있게 정리했습니다.
③ 책임을 인정하는 태도 유지
- 음주 사실 전면 인정
- 조사 과정에서 진술 번복 없음
- 반성과 책임 인식을 중심으로 진술
수사기록에 진정성 있는 반성 태도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④ 재발 방지 자료 준비
- 자필 반성문 제출
- 음주 후 절대 운전하지 않겠다는 생활계획 작성
- 대리운전 이용 및 차량 관리 계획 제출
형식적인 반성문이 아닌 재범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구체적인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⑤ 벌금형이 타당한 양형자료 구성
- 초범 사건
- 사고 없는 단순 적발
- 운전이 필요한 직업
- 재발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
충주음주운전변호사는 이러한 요소를 종합해 정식 재판보다는 약식명령 벌금형이 타당하다는 양형 논리를 체계적으로 제출했습니다.
■ 사건 결과
충주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을 통해 본 사건은 정식 공판으로 진행되지 않고 약식명령 벌금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재판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으며, 우려했던 집행유예나 실형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수치만 보면 무거운 처벌이 예상될 수 있었지만, 사건 경위와 반성 자료, 재발 방지 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결과 벌금형이라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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