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상간 사실 폭로로 명예훼손 고소를 당하셨나요?
사실을 말했더라도 전파 가능성이 있다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 상간 사실 폭로가 왜 위험할까요?
실제로 법률사무소 로율을 찾아오시는 의뢰인 중 40% 이상이
배우자의 외도를 알린 후 역고소를 당해 당혹스러워하시는 분들인데요.
억울한 마음에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에 글을 올렸다가
형사 처벌 위기에 놓이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명예훼손죄는 형법 제307조에 따라
공연히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했을 때 성립하는 범죄입니다.
많은 분이 '진실을 말했는데 왜 죄가 되느냐'고 묻지만,
우리 형법은 '사실 적시 명예훼손'을 규정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거든요.
# 명예훼손 성립 요건, 특정성과 공연성의 판단 기준은?
실무적으로 명예훼손 사건에서 무죄나 무혐의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형법 제307조 제1항과 제2항의 요건을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부산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 법률사무소 로율이
강조드리는 핵심 요건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사실의 적시입니다.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증거로 증명 가능한 구체적인 과거 혹은 현재의 사실을 알렸느냐가 관건입니다.
둘째, 특정성입니다.
이름 석 자를 쓰지 않았어도
직장, 거주지, 사진 일부 등 단서들을 조합해
주변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면 특정성이 인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셋째, 공연성입니다.
특히 인터넷 게시글은
불특정 다수에게 순식간에 퍼지는 '전파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공연성이 쉽게 인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상간남·상간녀 정보 게시, 법적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일까요?
실제로 상간자의 사진이나 직장 정보를 노출하여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으로 기소되는 경우,
단순 형법보다 더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에 따르면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사실을 드러내어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거든요.
사적인 복수심에서 비롯된 폭로는
'공익성'을 인정받기 어렵기 때문에
위법성 조각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부산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의 조력으로 무죄를 이끌어낸 사례
법률사무소 로율 이동언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했던 사례 중,
의뢰인이 배우자의 불륜 상대 사진을 커뮤니티에 올렸다가
고소당한 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게시물에는 인물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저화질 사진이 첨부되어 있었고,
특정 닉네임만을 언급한 상태였는데요.
로율은 판례 등을 참고하여
해당 정보만으로는 제3자가 특정인을 식별하기 불가능하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입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법원은 특정성이 결여되었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처럼 수사 초기 단계에서 어떤 진술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
결과는 180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고소를 당했을 때 경찰 조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대응법
이미 글을 올렸고 상대방으로부터 고소 통지를 받았다면
즉시 게시글을 내리고 추가적인 대응을 멈춰야 합니다.
부산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해당 게시글이 특정성을 갖추었는지,
비방의 목적이 아닌 공익적 측면이 조금이라도 있었는지
법리 검토를 거쳐야 하거든요.
수사관 앞에서 본인의 감정만을 호소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방의 목적'을 자백하는 꼴이 될 수 있으므로,
실무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와 함께 예상 질문을 검토하고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FAQ]
Q. 상대방 이름을 안 썼는데도 명예훼손이 되나요?
A. 네, 성명을 명시하지 않았더라도
직업, 사는 동네, 사진의 특징 등 정황상 누구인지 유추할 수 있다면
특정성이 인정되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Q. 사실을 말했는데 벌금을 내야 하나요?
A. 형법 제307조 제1항에 따라
진실한 사실이라 하더라도 타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해했다면
처벌 대상이 됩니다.
다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었다면 처벌을 면할 수도 있습니다.
Q. 부산 명예훼손 전문 변호사 선임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A. 사건의 난이도와 수사 단계, 재판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330만 원에서 550만 원 사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상담을 통해 결정됩니다.
명예훼손 사건은 초기 골든타임을 놓치면 대응이 매우 어려워집니다.
법률사무소 로율 이동언 대표변호사는
부산 북구 만덕대로 35 성안빌딩 8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051-711-6007을 통해 24시간 긴급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억울한 상황일수록 차분하게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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