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연동변호사 원나잇고소준강간죄 CCTV속 "이것"으로 무혐의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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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동변호사 원나잇고소준강간죄 CCTV속 "이것"으로 무혐의성공 

김규범 변호사

"고소 접수되었습니다. 출석해 주세요."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 한 통.

 

경찰이라는 말에

심장이 쿵 내려앉았을 겁니다.

 

준강간 혐의는

"오해였다"는 말 한마디로

넘어가는 사건이 아닙니다.

 

고소장이 접수된 순간,

수사는 이미 시작됐고

 

상대방의 진술만으로도

사건은 생각보다 무겁게 흘러갑니다.

 

지금 이 순간 가장 위험한 건

'패닉 상태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은 원나잇 고소를 당한

여러분을 위해 실제 사례 속

 

무혐의를 이끌어낸 핵심 포인트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섣불리 포기하지 마세요.

 

이 글을 끝까지 읽는다면, 분명 가능성이 보일 겁니다.

 

 


1. "취해서 판단이 불가능했다" 이 한마디를 뒤집는 방법

 

준강간 사건의 핵심은 단 하나입니다.

 

'피해자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였는가‘

따라서 그 상태가 아니었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 사건의 핵심인데요.

 

수사기관은 보통

피해자의 진술을 기준으로 사건을 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진술 하나가 생각보다 강하게 작용하죠.

 

"그 날 너무 취해서 아무것도 기억이 없어요.“

“동의한 게 아니에요.”

 

상대방의 말 한마디가

수사의 방향을 결정짓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서로 괜찮았다"고 주장해도

그것 역시 말뿐입니다.

 

진술 대 진술의 구도가 만들어지는 순간,

불리해지는 쪽은 대부분 피의자입니다.

 

그렇다면

“취해서 판단이 불가능했다”는 주장.

어떻게 뒤집을 수 있을까요?

 

바로

CCTV영상 입니다.

 

 

 


2. CCTV는 ‘객관적인 흐름’을 보여줍니다.

 

수사기관은 기본적으로 피해자의

진술을 중심으로 사건을 판단하지만

 

CCTV가 확보되는 순간,

이 기준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정말 항거불능 상태였는가?”

“상대방의 행동은 일관됐는가?”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이

영상 안에 그대로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장면이 중요할까요?

 

 

📌 이동 장면

피해자가 스스로 걷고,

방향을 선택하며 이동하는 장면입니다.

 

클럽 내부, 출구, 이동 경로 어디든

이 장면이 담겨 있다면 결정적인 근거가 됩니다.

 

 

📌 대화·접촉 장면

 

피해자가 피의자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거나 신체 접촉을 하는 장면입니다.

 

표정, 몸짓, 반응 하나하나가

'의식이 있었는가'를 판단하는 단서가 됩니다.

 

 

📌 숙소 진입 전후 장면

 

숙소에 들어가기 직전,

피해자가 어떤 행동을 했는지

사건의 흐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능동적으로 행동했는지,

스스로 진입했는지가

영상에 담겨 있다면 강력한 반박 근거가 됩니다.

 

 


3. CCTV 속 '이 장면', 결과를 뒤집었습니다.

 

실제 사례에서도 그랬습니다.

 

제가 진행한 사건을 통해

어떤 장면이 결과를 바꿨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1) 준강간, 누명을 쓰고 찾아주신 의뢰인

 

의뢰인은 동호회에서 A씨를 처음 만났습니다.

 

서로 호감을 느꼈고,

처음 만난 그날 교제를 시작하기로 했는데요.

 

함께 술을 마신 뒤 숙박업소로 향했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이어졌습니다.

 

이후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각자 귀가하였는데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A씨가 돌연 태도를 바꿨습니다.

 

의뢰인을 준강간으로 고소한 거죠.

 

 

2) CCTV 영상으로 상대방 진술을 뒤집다.

 

사안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던 상황,

가장 먼저 한 건 증거 확보였습니다.

 

편의점, 숙박시설 등 관련 구간의

CCTV 증거보전 신청을 신속히 진행하였는데요.

 

영상 안에는 이런 장면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 편의점에서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며 술을 구입하는 장면

📌 숙박업소 복도를 정상적인 보행으로 걷는 A씨의 모습         

 

 

항거불능의 만취 상태라고 보기엔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었죠.

 

이 영상들을 토대로

A씨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법리에 맞게 정리해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3) 경찰의 판단, 준강간, "무혐의(불송치)"

경찰은 최종적으로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CCTV 영상이 결정적인 증거가 됐고

A씨의 주장을 탄핵할 수 있었습니다.

 

CCTV는 단순 참고 자료가 아닙니다.

항거불능 여부를 가르는 핵심 증거입니다.

 

관건은 하나입니다.

 

이 장면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어떤 포인트로 설득하느냐.

 

그 차이로 결과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4. 골든타임 안에 일상을 되찾으세요.

 

 

CCTV 영상에는 보존 기간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덮어씌워지거나 삭제되죠.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 장면이

사라지기 전에 확보해야 합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모든 과정,

혼자서는 쉽지 않습니다.

 

어떻게 CCTV를 확보해야 하는지,

증거보전 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확보된 영상을 어떤 논리로 구성해야 하는지.

 

이 모든 과정에 전략이 필요합니다.

CCTV 증거와 법적 방어 논리 구성.

 

이 과정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때

무혐의의 가능성은 현실이 됩니다.

 

초기 대응이 늦어질수록

선택지는 줄어듭니다.

 

대연동변호사로 활동하며

약 10년간의 성범죄 경험을 바탕으로

 

준강간 사건의 초기 대응부터

무혐의 결과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마세요.

 

지금 상황이 막막하게 느껴지신다면

편하실 때 언제든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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