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사고 손해배상, 어디까지 가능할까
시설물사고 손해배상, 어디까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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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사고 손해배상, 어디까지 가능할까 

이동언 변호사

부산 창원 등 일상에서 계단, 건물 입구, 주차장 같은 곳을 이용하다가

다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사고를 우리는 ​시설물사고라고 합니다.

단순한 실수로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늘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시설물 사고에서 손해배상이 가능한지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1. 실제 사례로 보는 시설물 사고

부산 창원 손해배상전문변호사 법무법인 로율이 맡았던 사건입니다.

원고는 계단을 내려가던 중,

끝부분에 튀어나온 구조물에 걸려 넘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맞은편 계단에 무릎을 강하게 부딪혔는데요.

결과는 단순 타박상이 아니었습니다.

골절로 이어졌고, 수술과 장기간 통원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이처럼 시설물사고는 예상보다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이런 사고, 누구 책임일까?

핵심은 ‘시설이 제대로 설치되고 관리되었는지’입니다.

법에서는 이를 ​공작물설치 및 관리 책임이라고 봅니다.

쉽게 말하면,

“위험하게 만들어 놓고 방치했는가?” 입니다.

  • 구조물이 너무 튀어나와 있었는지

  • 안전표시가 없었는지

  • 충분히 위험을 예방할 수 있었는지

이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계단 끝 구조물은 보행자가 걸려 넘어질 가능성이 충분했습니다.

즉, 공작물설치와 관리에 문제가 있다고 본 것입니다.

3. 손해배상은 어떻게 결정될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인데요.

보상 금액은 단순히 치료비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손해배상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치료비

  • 향후 치료 예상비

  • 일을 못한 기간의 손해

  • 통증과 고통에 대한 위자료

특히 중요한 것이 후유증입니다.

사고 이후에도 무릎 통증이나 운동 제한이 남는다면

후유장해보상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역시 단순 치료비가 아닌

손해배상기준 전반을 고려해 청구가 진행되었습니다.

4. 후유장해가 있다면 꼭 확인하세요

사고 후 시간이 지나도 통증이 계속된다면 그냥 넘기면 안 됩니다.

  • 무릎이 잘 굽혀지지 않는 경우

  • 계단 이용이 불편한 경우

  • 지속적인 통증이 있는 경우

이런 경우 후유장해보상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 부분을 놓쳐서 적은 금액만 받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해배상전문변호사와 함께 정확한 판단이 중요합니다.

[ 법무법인 로율 성공사례 ]

법무법인 로율은 해당 사고와 같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설물에 대한 보존·관리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공작물 설치 또는 보존상의 하자를 인정하였고,

이에 따라 피고의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었습니다.

최종적으로 원고는 일실수입, 기왕치료비, 개호비, 위자료를 포함한 손해배상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시설물 사고는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책임 여부를 따지는 것도 쉽지 않은데요

이럴 때 부산 창원 손해배상전문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사고 책임이 있는지

  • 손해배상기준에 맞게 제대로 청구했는지

  • 공작물설치 문제를 입증할 수 있는지

이 모든 과정을 전문가가 도와야 합니다.

특히 시설물사고는 증거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정확한 판단은 손해배상전문변호사 상담에서 시작됩니다.

부산 덕천 변호사 법무법인 로율은 의뢰인의 긴급한 상황을 고려하여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므로,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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