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만 바랐던 의뢰인, 재산100% 확보, 양육비까지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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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만 바랐던 의뢰인, 재산100% 확보, 양육비까지 승소! 

김정세 변호사

전 재산100% 확보

승소결과: 돈 문제만 일으키던 남편, 부부 전 재산을 한 푼도 가져가지 못했다

— 아파트 전세금 전액 확보, 양육권·친권 획득, 양육비 지급까지

부부의 전 재산이었던 아파트 전세금 전액을 의뢰인이 단독으로 확보했습니다. 양육권과 친권자 지정은 물론, 양육비 지급까지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이 처음 바라셨던 "1억 이상의 목돈"이 아니라, 부부 재산 전부를 지켜낸 결과입니다.


의뢰인의 상황

의뢰인은 어린 자녀 2명을 키우는 어머니였습니다. 남편은 혼인 기간 내내 지속적으로 돈 문제를 일으켰고, 의뢰인은 더 이상 이 상황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안정적인 생활을 시작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재산 상황은 넉넉하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의 재산이라고는 공동명의 아파트의 전세금이 전부였습니다. 의뢰인은 "1억 이상만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봤습니다. 어린 자녀 2명을 홀로 키워야 하는 상황에서, 전세금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저의 전략 — 1억이 아니라 전부를 가져온 협상

저는 의뢰인의 남편과 직접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단순히 금액을 놓고 줄다리기를 한 것이 아닙니다. 두 가지 논리를 중심으로 설득을 이어갔습니다.

첫째, 자녀의 미래를 정면에 놓았습니다. 어린 아이 2명이 앞으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라려면 이 전세금이 의뢰인에게 온전히 남아야 한다는 점을 구체적인 양육 현실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둘째, 혼인 기간 중 반복된 금전 문제의 책임을 환기시켰습니다. 남편이 지속적으로 돈 문제를 일으켜 가정 경제를 흔들었다는 사실, 그리고 이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전세금을 의뢰인에게 양보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점을 꾸준히 설득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설득과 의뢰인의 적극적인 협조 끝에, 남편은 저의 제안에 동의했습니다.


이혼조정을 통해 의뢰인은 부부의 전 재산인 아파트 전세금 전액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양육권과 친권자로 지정되었고, 남편으로부터 양육비까지 지급받는 것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처음 "1억만이라도"라고 말씀하셨던 그 기대를, 저는 전부를 지켜내는 것으로 바꿔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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