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지입계약 빌미로 화물차 분양하는 업자들 처벌받습니다
[성공사례] 지입계약 빌미로 화물차 분양하는 업자들 처벌받습니다
해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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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지입계약 빌미로 화물차 분양하는 업자들 처벌받습니다 

김규태 변호사

고소대리 - 검찰 구약식

수****

안녕하세요. 지입화물차 분쟁·소송 전문 김규태 변호사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구인구직 사이트에는 화물기사 모집 광고가 넘쳐납니다. 그 광고를 보고 연락하면 등장하는 것이 있습니다. 운송계약·지입계약을 빌미로 화물차 구매를 유도하고, 수백에서 수천만 원의 커미션을 챙기는 업자들입니다.

이 글은 지입화물차 사기 피해를 입으셨거나, 지금 계약을 앞두고 불안하신 분들을 위해 작성했습니다. 반드시 끝까지 읽어보십시오. 제가 반복해서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입화물차 소송 전문 김규태 변호사

"소개만 해줬는데 뭐가 문제냐?"는 말, 믿지 마십시오

운송사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화물기사가 차가 없으면 일을 못하잖아요. 일하고 싶다는 분한테 화물차 매매업자를 소개해 드린 것뿐인데 뭐가 문제입니까?

단순히 소개만 해줬다면 법적으로 문제 될 게 없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운송사들은 자신들과 연계된 딜러·매매업자로부터 막대한 뒷돈을 받거나 처음부터 적은 돈만 내고 차를 구해오고 있습니다. 그 돈은 결국 구직자가 지불한 차량 구매 대금에서 나옵니다. 이것이 바로 지입화물차 사기의 기만적 구조입니다.


지입화물차 사기,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 — 달콤한 채용 광고로 유인

구인구직 사이트에 '특별한 기술 없이 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 고수익 보장'이라는 광고를 올려 초심자를 유인합니다. 재정 상황이 어렵거나 특별한 기술 없이 새 출발을 원하는 분들이 주요 타깃입니다.

2 — 면접 자리에서 계약 강행

화물차가 없는 상태로 면접을 보러 온 구직자를 앞에 앉혀놓고, 그 자리에서 계약서를 들이밉니다. 캐피탈 한도 조회부터 대출 실행, 중고 화물차 구매 계약까지 한 번에 진행됩니다. "처음부터 좋은 차 살 필요 없다, 알아서 잘 구해주겠다"는 말로 차량 실물도 보여주지 않고 계약을 유도하는 것이 일반적인 수법입니다.

3 — 시세보다 수천만 원 부풀린 가격으로 계약 체결

실제 매매 시세 대비 수백~수천만 원이 웃돈이 붙은 가격으로 계약서에 서명하게 됩니다. 구매자는 그 가격이 정상인 줄 알고 서명합니다. 운송사와 딜러가 나눠 갖는 마진이 그 안에 고스란히 숨어 있습니다.

4 — 취등록세 조작까지

"취등록세를 낮춰주겠다"며 과표 기준으로 계산서를 발급하는 조항을 슬쩍 끼워 넣습니다. 구매자에게 유리한 것처럼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실거래가를 숨기고 세금을 포탈하는 수단으로 악용됩니다.

5— "영업 이익"이라며 발뺌

차액이 드러나면 '판매 마진', '구매 대행 수수료', '영업 이익'이라며 합법적인 수익인 양 주장합니다.


지입화물차 소송 전문 김규태 변호사

이건 단순 바가지가 아닙니다 — 엄연한 사기입니다

"시장에서 비싸게 팔았다고 사기로 처벌되는 건 아니지 않냐"고 반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맞습니다. 단순한 바가지와 사기는 다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실제 가격을 숨기고 부풀린 가격을 정상인 양 속여서 계약하게 했다면, 그것은 기망입니다. 사회 통념을 벗어나는 수준의 이익을 감추고 취득한 행위는 충분히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경찰에 고소를 해서 사기죄로 인정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운송사들도 이 점을 잘 알고 역으로 이용합니다. 그래서 더욱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사기죄 입증이 어렵다면?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처벌 가능합니다

핵심은 '매매 알선 행위' 자체

지입화물차 사기에서 결정적인 법적 무기는 따로 있습니다.

자동차관리법상 자동차 매매업 또는 매매 알선업을 하려면 일정한 시설·인력 기준을 갖춰 지자체에 등록해야 합니다. 그 기준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그렇다면 영세하게 난립하는 중소 운송사들이 이 기준을 충족할 수 있을까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운송사가 구직자를 상대로 화물차 매매를 중개·알선하고 단 1원이라도 수수료를 받았다면, 등록 없이 매매 알선업을 영위한 것으로 자동차관리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처벌 수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형사처벌과 함께 지자체에 신고하면 영업정지 처분도 가능합니다.

김규태 변호사가 작성 한 고소장 중 발췌


계약 당시 녹음, 반드시 해두십시오

사기죄 입증에서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계약 당시 차량 가격이 얼마라고 설명했는지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계약 전 상담 과정에서 오간 대화를 반드시 녹음해 두십시오.

  • 차량 가격에 포함된다는 비용 항목들을 구체적으로 설명받고 그 내용을 기록해 두십시오.

  • 계약서 서명 전후 과정 전체를 음성으로 보존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설령 계약 당시 녹음을 하지 못하셨더라도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위반 경로로 충분히 처벌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지입화물차 소송 전문 김규태 변호사

이런 분들이 주요 피해자입니다

지입화물차 사기의 피해자는 대부분 다음과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입니다.

  • 재정 상황이 여의치 않아 새 출발을 모색 중인 분

  • 특별한 자격증 없이 면허만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말에 기대를 가진 분

  • 화물 운송업에 처음 뛰어드는 초심자

  • 달콤한 고수익 보장 광고를 보고 연락한 분

업자들은 이런 분들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순진해 보이는 분에게는 더 대범하게, 더 많은 돈을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500만 원 남길 것을 1,000만 원 남기는 식으로요. 정말 지독한 수법입니다.


이들은 처벌받고 나서도 또 나타납니다

처벌을 받고 영업정지를 당해도, 이들은 금방 다른 이름의 회사(운수, 로지스, 물류 )를 차려 다시 같은 영업을 시작합니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같은 피해를 반복해서 입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를 입으셨다면, 형사 고소와 함께 지자체 신고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벌이 실질적인 억지력이 되어야 합니다.


지입화물차 사기, 이렇게 대응하십시오

+ 위 모든 경우에 있어 '내용증명'은 필수 절차


피해자에게 드리는 말씀

저는 수많은 지입화물차 분쟁 사건을 직접 수행하면서, 이 업계의 구조적인 문제와 업자들의 구체적인 수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사기죄가 인정되기 어려운 구조라도 자동차관리법, 화물차운수사업법을 적극 활용하면 충분히 처벌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해금을 되찾을 방법도 존재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지입차 분쟁, 지입화물차 소송은 처음부터 전문가와 함께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피해 회복의 핵심입니다.

지금 바로 연락 주십시오. 귀하의 피해 회복, 이 분야의 전문가 김규태 변호사가 책임지고 도와드리겠습니다.

사기죄가 인정 안 되면, 자동차관리법, 화물운수사업법 위반으로 처벌받게 하고 영업정지 먹이면 됩니다.

그러면 내 돈도 지킬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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