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경위
의뢰인 A는 상가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용변을 보는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의 다리 부위를 수십 차례 촬영하여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성적목적다중이용장소 침입,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본 변호인의 전략
압수된 휴대폰에서 다량의 불법 촬영 사진이 발견 되었기 때문에 범죄의 혐의가 명백하여 다툴 여지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범행을 인정하되 선처를 구하고 실형을 면하는 것을 목표로 전략을 세웠습니다.
먼저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후회와 반성의 모습을 보이는 점, 이 사건 이전에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전혀 없는 초범인 점을 양형 참작사유로 들어 변론 하였습니다. 한편 신원이 특정된 피해자와는 진정성있는 사과 및 합의의사를 전달한 끝에 합의에 성공하여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의사를 표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판결 결과
본 변호인의 조력 끝에 의뢰인은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아 실형의 위기를 피하고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가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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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