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혼과 가사 사건의 시작과 끝을 변호사가 직접 책임지는 법률사무소 엘앤에스 김의지 변호사입니다.

최근 대형 네트워크 법무법인이 늘어나면서, 화려한 광고나 법인 이름만 보고 사건을 맡겼다가 뒤늦게 저를 찾아와 하소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은 제가 상담 과정에서 직접 들은 '공장형 변론'의 실체와, 여러분이 변호사를 선임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사례들을 가감 없이 공개합니다.
1. "사건마다 변호사가 달라요" - 파편화된 분배 시스템
어떤 대형 법인에서는 민사 사건 하나를 맡겼는데, 그와 파생된 가압류나 형사 고소 건은 각기 다른 변호사에게 배당될 것이라고 안내한다고 합니다.
문제점: 이혼 소송은 가압류, 형사(가정폭력, 아동학대, 스토킹처벌법 등)가 실타래처럼 얽혀 있습니다.
위험성: 사건마다 변호사가 다르면 전체적인 전략이 무너집니다. 민사에서 한 말이 형사에서 독이 될 수도 있는데, 이를 조율할 '컨트롤 타워'가 없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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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변호사님과 통화 한 번 하기 힘들어요" - 소통의 벽
다른 법인에서 사건을 진행하다 저를 찾아오신 의뢰인은 "변호사 직통 번호를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실태: 모든 문의는 법인 대표 번호로 전화해 직원을 거쳐야만 답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위험성: 급박한 상황에서 변호사와 직접 소통하지 못하는 의뢰인은 극심한 불안감을 느낍니다. 내 인생이 걸린 재판인데, 정작 내 대리인의 목소리도 듣기 힘들다면 신뢰 관계는 유지될 수 없습니다.
3. "상담만 하는 변호사, 따로 있나요?" - 상담실의 영업사원
상담 변호사와 실제 사건을 수행하는 변호사가 분리된 곳도 많습니다.
실태: 전문적인 법률 상담보다는 상담실 내에서 즉시 계약서 작성과 카드 결제를 유도하는 데 치중합니다. 마치 물건을 파는 영업소 같은 분위기에서 의뢰인은 압박감을 느낍니다.
위험성: 상담 때 했던 약속이 실제 서면에 반영되지 않거나, 법정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어쏘 변호사'가 출석해 의뢰인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김의지 변호사의 변호 철학: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직접 합니다"
저는 개업 변호사로서 저만의 확고한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직접 상담 및 직접 수행: 상담 때 의뢰인의 눈을 맞추며 들은 그 절실함을 서면에 고스란히 담아내기 위해, 제가 직접 상담하고 모든 서면을 작성하며 재판에 출석합니다.
직통 소통의 원칙: 의뢰인과 변호사 사이의 소통에는 '중간 단계'가 없어야 합니다. 가장 정확한 피드백을 직접 전달합니다.
통합적 전략 수립: 최근 제가 수행 중인 '분할연금 행정소송'과 '가사조정' 사례처럼, 사건의 선후 관계를 완벽히 파악하여 하나의 큰 그림 안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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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선임 전, 딱 3가지만 물어보세요!
"상담해주신 변호사님이 직접 서면을 작성하고 재판에 출석하시나요?"
"사건 진행 중 궁금한 점이 생기면 변호사님과 직접 소통할 수 있나요?"
"제 사건과 연관된 민·형사 사건도 한 분의 변호사가 책임지고 관리해주시나요?"
이 세 가지 질문에 명확히 "네"라고 답하지 못하는 곳이라면,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맡기기에 다시 한번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김의지 변호사는 사건을 '처리'하는 공장이 아닙니다. 의뢰인의 무너진 일상을 다시 세우기 위해, 김의지 변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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