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대금 사기죄 처벌, 억울하게 고소당한 분들만 보세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오동현 파트너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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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밀린 돈도 조금씩 갚았으나 상황이 좋지 않아서 계속 미납되었을 뿐인데, 상대가 변호사를 선임해서 사기죄로 고소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이라면 사업을 운영하시면서 금전적인 문제를 겪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물품대금을 지급하기 어려우셨을 텐데요.
나름대로 돈을 지급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데도 상대 측에서는 아예 믿어주지 않고 사기죄로 몰아가니 많이 답답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대를 계획적으로 속일 생각이 없었어도 법리적인 관점에서 혐의가 인정된다면 사기죄가 인정돼서 형사 처벌을 받게 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법리적인 부분을 정확히 알지 못해서 억울하게 형사 처벌을 받는 소상공인분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저희가 실제로 물품대금 사기 피의자 변호에 성공한 사례에서 사용한 전략들을 공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2분만 집중해서 읽어보신다면 추후 경찰서에 출석할 때 억울한 점에 대해 더 논리적으로 다툴 수 있게 되실 겁니다.
물품대금 사기죄 처벌,
속일 생각이 없었어도 문제가 된다?
이 사건 피의자분들은 "돈을 원래부터 안 주려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수사관이 그 말만 믿고 혐의가 없다고 보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법리적인 관점에서 '기망행위'가 인정된다면 사기죄가 성립하여 형사 처벌을 받게 될 수 있는데요.
(사기죄는 피해금액이 비교적 낮은 편이더라도 6개월에서 1년 정도는 징역이 선고되는 경우도 많으니 집중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수사 기관은 피의자의 고의성에 대해 넓은 기준에서 판단을 하기에,
계약을 맺을 당시 회사의 자금 사정이 어렵다는 점에 대해 명확히 알리지 않았다면 혐의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 미필적 고의가 인정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는 거래처가 자금 사정에 대해 명확히 인지했더라면 거래 물품을 지급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는 관점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대금 지급이 밀릴 수 있다거나 사업 상황에 대해 미리 고지하지 않았다면,
물품대금 사기죄 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다음 전략 또한 확인하시고 철저히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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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오동현 파트너변호사님입니다.
물품대금 사기죄 처벌,
단순 주장만으로는 인정받기가 어렵다?
사기죄에서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소는 '변제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했는지'인데요.
물품대금을 전혀 지급하지 않은 게 아니라,
초반에 일부라도 변제를 해왔고 이후에도 변제하려는 노력이 있었다면 혐의 반박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는 갑작스러운 경영 악화로 대금을 지급하지 못할 것을 미리 예측할 수 없었다면 이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해볼 수도 있는데요.
이 경우에는 형사 문제로 보기 어렵고 민사상 채무불이행에 가깝다는 방향으로 다투어보는 것입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단순 주장만 해선 혐의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으니,
실제 지급 내역, 거래 이후 경영 악화 정황, 구체적인 변제 계획 등 구체적인 자료 또한 준비해서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해당 전략을 토대로 저희가 실제로 물품대금 사기죄 처벌에 성공적으로 방어한 사례를 남겨드리려고 하는데요.
읽어보시고 앞으로 대응하는 데 있어서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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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상담 받은 분들께서 남겨주신 감사의 후기입니다 :)
물품대금 사기죄 처벌,
피의자 변호하여 불송치 결정 받은 사례
의뢰인은 사업을 운영하다 경기 침체로 인해 거래처 물품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거래처는 이를 문제 삼아 “처음부터 돈을 줄 생각이 없었다”며 사기죄로 고소했고 수사기관은 고의적인 편취 가능성을 의심했는데요.
저희는 거래 당시 자금 상황을 숨기지 않았던 점과 일부 변제가 이루어졌던 정황 등을 중심으로 법리적인 대응을 해나갔습니다.
그 결과 이 사건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닌 민사 채무 문제로 판단되었고,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불송치 결과를 받을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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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섣불리 대응하지는 마세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는 아직도 거래처와 잘 이야기해서 오해를 풀면 된다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대금미지급으로 이미 고소가 진행되었다면 거래처의 오해를 풀기도 쉽지 않을뿐더러,
거래처에서 단순 채무 불이행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형사 처벌을 강력히 주장할 수 있다는 것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또, 수사 기관을 상대해서 혐의점에 대해 소명해야 하는 만큼 혼자서 섣불리 대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짧게라도 법률 상담을 진행하셔서 본인이 처한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기 바랍니다.
저희에게 연락을 주신다면 당장 선임하지 않으셔도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세심히 듣고 꼭 필요한 조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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