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도급계약 노무제공자가 퇴직금 등을 청구하여 승소한 사례
프리랜서 도급계약 노무제공자가 퇴직금 등을 청구하여 승소한 사례
해결사례
고소/소송절차노동/인사

프리랜서 도급계약 노무제공자가 퇴직금 등을 청구하여 승소한 사례 

김남오 변호사

합의 성공

사건내용

저희 노동전문로펌 홍림의 의뢰인 a씨는,

주식회사 ooo과 표준하도급 용역계약서를 체결하여 노무를 제공한 프리랜서 신분이었습니다.

수 년 동안 일하고 퇴사하여, 퇴직금 등을 주식회사 ooo에 청구하였으나 이를 거부하자,

저희 노동전문로펌 홍림과 상담 후 민사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홍림의 조력

저희 홍림은,

- 주식회사 ooo과 의뢰인 간 체결한 계약이 형식적으로는 '표준하도급(용역제공)' 계약이지만, 실질은 근로계약으로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근로자라고 주장하였습니다.

1) 근무 장소와 업무 내용이 주식회사 ooo에 의해 지정된 점,
2) 출근 및 퇴근 시간을 수시로 보고한 점,
3) 연차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주식회사 ooo의 승인이 있어야 한다는 점 등을

들어서, 의뢰인이 실질적으로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근로자'라고 주장하며, 퇴직금 등 청구를 인용해달라고 법원에 판결을 구했습니다.

사건결과

이에 우리 법원은,

1) 계약의 형식이 '표준하도급(용역제공)' 계약이지만, 그 실질이 근로계약이라는 점을 확인하였고,

2)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임에 따라, 퇴직급여보장법에서 정한 퇴직금 등 청구가 전부 맞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김남오 변호사 소개

 

'승소비결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변호사 시험 전국 5등 최우등 졸업

법무법인 홍림 잠실점 대표변호사

법무관, 군검사 출신

대형로펌 출신

국가송무장교 출신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김남오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22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