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ㆍ공사대금] “인테리어 공사대금 미수금, 계약서 없어도 소송 가능한가요?” | 건축/부동산 | 로톡
[민사ㆍ공사대금] “인테리어 공사대금 미수금, 계약서 없어도 소송 가능한가요?”
법률가이드
건축/부동산 일반

[민사ㆍ공사대금] “인테리어 공사대금 미수금, 계약서 없어도 소송 가능한가요?” 

김동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

공사를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대금을 제때 지급받지 못하는 사례는 건설·인테리어 업계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

“조금만 기다려 달라”는 말에 차일피일 미루다가,

뒤늦게 일부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계속 미루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

오늘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공사대금 미지급 사건에서 어떤 법적 대응이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

미수금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

한 개인사업자 대표님은 인테리어 공사를 완료하고 수천만 원의 최종 정산금을 확정했습니다.

​

발주사가 이미 원청으로부터 대금을 지급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업체는 이를 유용하고 공사비를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

수차례 “곧 변제하겠다”는 약속을 받았지만 번번이 미뤄졌고, 결국 일부 금액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다른 공사 대금이 들어오면 준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

이미 내용증명도 보냈으나 반송된 상황에서,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려워 소송 및 가압류 절차를 고민하게 된 사건입니다.

​

✅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상대방이 자금이 없다고 하는데, 당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판결보다 가압류가 먼저!

​

상대방이 스스로 자금난을 인정한 이상,

본안소송 결과를 기다리기보다는 우선 가압류로 상대방의 재산을 동결시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

판결이 나오기 전에 재산을 은닉하면 실제 변제를 받기 어려워집니다.


Q2. 가압류는 어디에 할 수 있나요?

​

✔️은행 계좌 + 제3채권 압류

​

상대 법인 명의의 주거래 은행 계좌를 가압류하거나,

상대방이 언급한 다른 발주처로부터 받을 예정인 공사대금 채권을 직접 가압류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이는 채권 확보에 가장 실질적인 방법입니다.


Q3. 본안 소송은 어떤 절차가 유리할까요?

​

✔️지급명령 → 신속한 집행권원 확보

​

정식 소송 대신 지급명령 신청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

이의가 없으면 약 한 달 내에 집행권원을 확보할 수 있고,

이의가 제기되더라도 정식 소송으로 전환되므로 시간을 잃지 않습니다.


Q4. 계약서를 쓰지 않았는데 소송이 가능한가요?

​

✔️다양한 증거로 입증 가능

​

계약서가 없더라도 견적서, 이메일, 문자, 통화 녹음, 전자세금계산서,

일부 지급 내역 등이 모두 증거가 됩니다.

​

특히 상대방이 이미 일부 대금을 지급한 사실은 채무를 인정한 강력한 근거가 되므로,

승소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공사대금 미수금 문제로 힘드신가요?

혼자 해결하기엔 가압류, 지급명령, 본안소송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채권 보전을 위한 신속한 가압류 전략

✔️ 지급명령 및 본안소송 동시 진행으로 실질적 회수 보장

✔️ 다양한 증거를 토대로 한 철저한 법률 분석

을 통해 여러분의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

서울대 로스쿨 출신 대표 변호사가 1:1 직접 상담하여,

빠르고 안전한 회수 전략을 제시해 드립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김동훈 변호사가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120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