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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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밭이 있는데 구두로 옛날에 계약했다고 하는데 계약서는 없고요 지금껏 몇 년 동안 20만 원 정도 받았다는데 정확하지 않음 비닐하우스를 짓고 상추를 심고 있네요 저희는 이 땅을 빨리 팔아서 빚도 갚고 급한 상황이라 빨리 철거를 해달라고 작년부터 얘기했는데 매번 약속도 안 지키고 그래서 오늘 철거하는 사람을 불러서 철거를 하려는데 그쪽에서 경찰을 불렀네요 철거비, 대여비 받은 거도 없는 상황에 남의 땅에 함부로 상추를 심고 있는 상황이고요 경찰 및 철거 준비한 사람들 앞에서 이번 달 말까지 시간을 달라고 그때까지 철거를 한다고 얘기를 한 상황입니다! 저희는 오늘 우체국에 내용 증명서 이번 달까지 꼭 철거를 하고 안 할 시 강제 철거를 할 거라고 보낼 예정이고 철거비도 청구 예정이에요 저희 땅에 함부로 쓰고 있는 이 상황에 너무 억울하네요! 저희도 상황이 급하거든요! 한 달 뒤 저희가 강제 철거를 해도 괜찮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