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술자리 다툼, 우발적인 폭행 사건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말싸움이 폭행으로 번지고, 진단서가 발급되는 순간 사건은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단순 폭행과 상해죄의 차이, 합의의 중요성, 그리고 기소유예 가능성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술자리에서 친구 A, B와 말다툼 끝에 몸싸움이 발생했습니다.
A는 얼굴을 다쳐 응급실에서 봉합 치료를 받았고, 전치 2주 진단을 제출했습니다.
B는 말리는 과정에서 팔을 잡다가 뿌리쳐져 코피가 났고, 역시 전치 2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사건 당사자 역시 목에 상처와 멍이 있었으나 현재 가해자 신분으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입니다.
A와는 300만원에 합의했지만, B는 500만원을 요구하며 합의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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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단순 폭행과 상해죄, 무엇이 다른가요?
✔️처벌 여부가 달라집니다
단순 폭행: 피해자가 처벌불원의사를 표시하면 공소가 취소됩니다. 즉, 합의가 되면 처벌을 피할 수 있습니다.
상해죄·폭행치상죄: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처벌이 가능하며, 합의는 단지 형을 감경하는 사유일 뿐입니다.
이번 사건처럼 전치 2주 진단서가 있다면 상해죄로 다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Q2. B와 합의가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공탁 제도 활용 가능
합의가 불발되더라도, 법원에 공탁금을 예치하여 피해 회복 의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는 “합의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사정을 입증하는 자료가 되어 양형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Q3. 저는 피해도 당했는데, 주장할 수 있나요?
✔️쌍방 폭행으로 이끌어가는 전략
의뢰인 역시 목 졸림과 상처를 입었으므로, 일방적인 가해자가 아니라
우발적 상황에서 방어하는 과정이었다는 점을 주장해야 합니다.
관련 사진, 진단서 등을 확보하여 제출하면 처벌 수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Q4. 기소유예 가능성은 있나요?
✔️초범 + 반성 + 합의 여부가 핵심
전과가 없는 초범이라면 기소유예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반성문 제출, 공탁 여부 등이 크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반성문을 수사기관이나 법원에 제출하고, 재발방지 노력을 보여주는
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폭행 사건은 단순 폭행인지, 상해죄인지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단순 폭행 vs 상해 구별 전략 마련
✔️ 피해자와 합의 또는 공탁 절차 지원
✔️ 쌍방 폭행 입증 및 유리한 양형자료 준비
를 통해 의뢰인의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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