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스친 거라고 생각했는데, 성추행으로 고소당했습니다."
"억지로 잡지도 않았고, 무슨 말을 한 것도 아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고, 성추행으로 고소를 당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런 말씀, 저는 상담실에서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직장 내 회식 자리, 지하철 안, 헬스장, 학교, 심지어는 엘리베이터에서의 짧은 눈맞춤조차도… 한 순간의 오해로 '성추행 사건'은 시작됩니다.
그런데 성추행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형사처벌은 물론이고, 직장 해고, 가족과의 갈등, 주변 시선, 나아가 평생을 따라다니는 전과 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특히 청주는 교육기관이나 공공기관이 많아, 공무원, 교사, 기업 종사자 분들이 연루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초기 대응을 잘못해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린 분들을 저는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어떤 상황에 처했는지, 정확히 진단하고 움직이면 '반전'은 가능합니다.
성추행 사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성추행 사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강제추행죄 (형법 제298조)
폭행 또는 협박을 수단으로 상대방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한 경우.
→ 징역형까지 가능한 중대범죄입니다.
성희롱·비접촉형 추행 (아청법 등 적용 가능)
신체적 접촉이 없어도 상대방이 성적 불쾌감을 느꼈다면 성범죄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 카메라 몰래 촬영, 음란 발언, 응시, 메시지 전송 등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성추행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초기 진술입니다.
경찰 조사에서의 한 마디가, 유죄냐 무죄냐를 가르는 결정적 증거가 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내가 한 게 없으니 솔직하게만 말하면 된다"고 생각하시죠.
그건 오산입니다.
▶ 말을 아끼는 것이 전략일 때가 있습니다.
▶ 불리한 진술을 피하고, 법적으로 유리한 정황을 설계해야 합니다.
저는 실제로
직장 회식 자리에서 부주의한 접촉으로 고소당한 40대 직장인의 무혐의 처분을 이끌었고,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의 오해성 스킨십으로 인한 형사 고소를 피해자와의 조율로 각하시킨 경험도 있습니다.
경찰 조사 → 검찰 송치 → 기소 여부 판단 → 재판
이 모든 과정은 낯설고 무섭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와 함께라면, 충분히 통제 가능한 싸움입니다.
지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혹시 지금도 "그냥 가서 솔직히 말하고 오면 끝나겠지"라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진실이 항상 통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성범죄는 피해자의 진술이 거의 전부인 경우도 많고,
반박할 증거를 만들기 전에는 이미 낙인이 찍힐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성범죄는 한번 전과가 찍히면 회복이 어렵다는 점입니다.
지금이 바로, 인생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타이밍입니다.
혼자 가볍게 판단하지 마세요. 상담 하나로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당신이 겪는 불안, 저는 압니다.
하지만 저는, 그 불안을 구체적인 전략과 경험으로 덜어드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청주 성추행 사건,
혼자서 감당하지 마시고, 꼭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십시오.
당신의 일상을 다시 되찾을 수 있도록, 저희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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