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단]
의뢰인은 대치동의 한 대형학원에서 강사로 근무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학원 측은 강의 성과에 따른 강사료와 별도의 보너스를 약속했지만, 계약 기간이 종료된 후에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약속된 금원의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 지급을 요청했으나, 대형학원은 조직적인 시스템을 내세워 대응을 회피했습니다.
[해결 내용]
▶ 1단계
법적 압박: 저희는 협상에 앞서, 법적 조치의 모든 단계를 미리 설계했습니다.
먼저, 의뢰인의 미지급 강사료와 보너스를 일/주 단위로 정밀하게 산정한 내역서를 첨부하고, 채무불이행에 따른 법정이자 및 소송비용 일체를 청구할 것임을 명시한 변호사 명의의 내용증명을 '최후통첩'으로 발송했습니다.
이는 상대에게 '감정적 호소가 아닌, 철저히 준비된 법적 절차의 시작'임을 각인시키는 첫 단계였습니다.
▶2단계
출구 전략 제시: 내용증명을 통해 법적 압박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뒤, 학원 측 법무팀과의 협상에 돌입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돈을 달라는 요구를 넘어, 소송으로 비화될 경우
①수강생 및 학부모 커뮤니티에 분쟁이 공개될 리스크,
②핵심 강사 이탈을 유발할 수 있는 내부 동요 가능성,
③관할 교육청의 지도/감독 등 잠재적 행정 리스크까지 조목조목 제시했습니다.
동시에, '소송 없이 조용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학원의 평판과 비즈니스를 위한 최선의 '출구'임을 설득하며, 협상의 주도권을 완벽하게 장악했습니다.
[결과]
소송 없이 전액 회수 성공: 학원 측은 저희의 압박에 결국 합의 의사를 밝혔고, 협상 시작 후 단기간 내에 미지급 강사료 및 보너스 전액을 의뢰인에게 지급했습니다.
의뢰인의 시간 및 비용 절감: 소송을 거치지 않고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함으로써, 의뢰인은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 소송 절차에 드는 시간과 비용, 정신적 스트레스를 모두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소송 없이 전액 회수 성공: 학원 측은 저희의 압박에 결국 합의 의사를 밝혔고, 협상 시작 후 단기간 내에 미지급 강사료 및 보너스 전액을 의뢰인에게 지급했습니다.
의뢰인의 시간 및 비용 절감: 소송을 거치지 않고 신속하게 분쟁을 해결함으로써, 의뢰인은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 소송 절차에 드는 시간과 비용, 정신적 스트레스를 모두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