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직장 동료와의 말다툼 중 스테인리스 국자로 가격하여 상해를 가했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특수상해죄를 적용하였고, 이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에 해당합니다. 특히 의뢰인은 외국인 신분이어서 실형이 선고될 경우 강제출국 및 국내 체류 불가의 위험이 있었습니다.
■ 클래식의 조력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있는 점을 전제로 처벌 수위 완화 전략을 세웠습니다.
피해자와의 원만한 관계 회복을 위한 합의 주선
사건 경위와 당시 상황, 우발적 범행이라는 점을 포함한 변호인 의견서 제출
경찰 조사 동석을 통해 불필요한 진술을 방지하고 사건 경중 완화
외국인 신분 특수성을 반영한 체류 유지 가능성 중심의 변론
■ 결과
검찰은 피해자와의 합의, 우발적 범행, 초범인 점 등을 참작하여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형사처벌과 강제출국 위기에서 벗어나 국내 체류를 유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를 통한 선처 여건 마련
우발적 범행임을 강조한 사건 경위서 제출
조사 초기부터 변호인 동석으로 불필요한 진술 방지
외국인 신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변론 전략
✔ 외국인 의뢰인이 직장 동료에게 스테인리스 국자로 상해를 가한 사건에서, 피해자 합의와 맞춤형 변론으로 기소유예를 받아 형사처벌·강제출국 위기를 피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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