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 ★★★★☆
망인이 유일한 재산을 상속인이 아닌 제3자에게 증여하였고, 망인이 사망하고 1년이 지난 이후 유류분반환청구소송을 하였고, 상대방이 시효소멸을 주장하였으나, 일정한 경우 소멸시효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례와 그 판례에 부합하는 사실관계를 입증하여 승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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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김창규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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