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법위반│명의 도용해 주점 출입, 보호처분 종결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주민등록법위반│명의 도용해 주점 출입, 보호처분 종결
해결사례
수사/체포/구속소년범죄/학교폭력형사일반/기타범죄

주민등록법위반│명의 도용해 주점 출입, 보호처분 종결 

김한솔 변호사

1,3호보호처분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SNS 활동을 활발히 하던 청소년으로, 친구들과 음식점에 방문한 자리에서 주류를 주문하면서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제시하여 술을 구매하였습니다. 해당 업소에서 이를 확인한 후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주민등록법 위반 및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미 과거 동일한 주민등록법 위반 사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어, 이번 사건은 재범으로 평가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과 가족은 형사처벌로 인한 구속, 보호관찰 또는 소년원 송치 등의 결과를 우려하며 본 법무법인을 찾아 조력을 요청하였습니다.

2. 사건의 특징

☑ 과거 기소유예 전력, 재범으로 판단될 위험성
– 같은 주민등록법 위반 전력이 있어, 형사책임능력을 일부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 반복적인 위법행위로 인해 검찰 및 보호기관의 엄격한 처분이 우려되었습니다.

☑ 보호자 및 의뢰인의 반성 및 개선의지 소명
– 의뢰인이 적극적으로 반성문, 진로계획서, 학업성취 자료 등을 제출
– 부모 또한 교육 기관 심리상담 이수계획, 자녀 생활지도 계획 등을 서면으로 제출

☑ 사회적 파장 및 구속 시 피해 우려 강조
– 의뢰인은 대중에게 노출된 활동을 병행하는 청소년 인플루언서로, 구속 등 형사처벌이 가해질 경우 사회적 낙인과 학업 단절, 진로 중단 등의 중대한 불이익 발생 가능성이 있음을 강조

☑ 맞춤형 보호처분 유도
– 본 법무법인은 처벌이 아닌 교육적 개입과 감시적 보호처분이 더 적합함을 강조하며, 제1호·제3호 처분(보호자 훈방 및 보호관찰관의 수시점검 등)을 적극 요청

3. 결과

소년부는 다음과 같은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동일한 범행 전력이 있으나,
보호자의 생활지도가 강화되었고,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며 개선의지를 표명한 점을 인정하여,
제1호(보호자 훈방) 및 제3호(보호관찰관 지도감독)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형사처벌이나 구속 없이 사건이 종결되었고, 의뢰인은 기존 활동과 학업을 무사히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4. 적용 법조

소년법 제32조

1. 보호자 또는 보호자를 대신하여 소년을 보호할 수 있는 자에게 감호 위탁

2. 수강명령

3. 사회봉사명령

로톡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콘텐츠 내용에 대한 무단 복제 및 전재를 금지하며, 위반 시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김한솔 변호사 작성한 다른 포스트
조회수 47
관련 사례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