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
구인 사이트를 통해 강사 채용 공고를 내고 일상적인 면접 업무를 수행했던 의뢰인. 그런데 첫 번째 면접을 본 지원자가 "나를 뽑기로 해놓고 이제 와서 안 뽑는 것은 해고다"라며 노동청에 구제신청을 하는 바람에 큰 심적 고통과 운영상의 차질을 겪게 되었습니다.
2. 법무법인 테오의 해결 솔루션
"채용의 자유는 사업주의 정당한 권리입니다. 부당한 요구에 법적으로 단호히 대응했습니다."
면접의 실질 분석: 당시 인사담당자와의 면담 내용과 평가 과정을 재구성하여, 상대방이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해 탈락한 정당한 과정을 입증했습니다.
불리한 진술 대응: 상대방이 주장하는 '채용 약속'이 오해였거나 근거 없는 주장임을 학원의 일관된 채용 시스템을 근거로 반박했습니다.
심리적 압박 해소: 의뢰인이 학원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잡한 노동위원회 절차를 대리하며 철저히 방어했습니다.
3. 결과: 부당해고 구제신청 기각
상대방의 주장은 근거 없음이 밝혀졌고, 의뢰인은 억울한 해고 보상금 지급 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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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테오 인천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