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사건(가해자 법정구속 및 실형 3년 선고)
두 아이의 아버지인 가장이 배우자 및 자녀들 어릴때부터 상습적으로 폭언 및 폭행.
배우자가 이혼 소송 제기함과 동시에 아동학대로 고소한 사건.
경찰 수사단계에서 접근금지 명령 신청 후, 죄명도 단순 아동학대가 아닌 상습 아동학대로 변경.
보복 우려 등 어필하여 구속 수사로 진행되어 결국 3년 실형 선고 받은 사례.
코로나로 살쪘다 남매 학대·아내 폭행…40대男 실형 | 한경닷컴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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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테오 인천사무소
